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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습지를 걷다-김해 화포천 김해 화포천이 하상습지로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지만 창녕 우포늪이나 창원 주남저수지와 견주면 큰 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새벽녘 풍경은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답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새벽에 습지를 걷다-창원 주남저수지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철새의 날갯짓과 함께 새벽을 열어봅니다. 아득한 저 너머에서 철새들이 날아옵니다. 아득한 저 너머에서 햇살이 찾아듭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새벽에 습지를 걷다-창녕 우포늪 새벽과 습지의 조합은 언제나 환상적입니다. 겨울철 새벽은 버릴 것 다 버린 습지의 자태가 더욱 은근합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철새와 함께 찾는 창원 주남저수지 창원 주남저수지는 철새로 유명합니다. 주남보다 철새가 많은 데는 많지만 주남보다 철새를 잘 볼 수 있는 데는 아주 드문 편입니다. 물론 주남은 철새 아니라 그냥 경관만으로도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습지입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새벽도 아침도 한낮도 저녁도 좋은 창녕 우포늪 창녕에 있는 습지 우포늪을 소개하는 영상 슬라이드입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두말이 필요없는 밀양 재약산과 사자평 환경부에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한 밀양 재약산의 사자평 습지를 소개하는 영상 슬라이드입니다. 사자평은 고산지대인데도 물이 고이거나 솟아나는 샘이 스무 군데 넘게 있다고 합니다. 산아래 표충사는 1000년도 이전부터 약수로 유명한 자리인데 산마루에 이런 습지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숲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남해 앵강만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인 남해 앵강만을 소개하는 영상 슬라이드입니다. 다랭이논으로 유명한 가천마을에서부터 역시 다랑논이 멋진 두모마을까지 홍현 신전 원천 화계 용소 등 모두 10개 마을이 이어지는 바닷가입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새벽도 좋고 해질녘도 좋은 김해 화포천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인 김해 화포천을 소개하는 영상 슬라이드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 봉하마을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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