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 필자의 글'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4.02 개항기 마산 문헌 하나 찾았다 '마산번창기'
  2. 2020.03.26 일제강점기 마산의 일본 사찰 앞에 서 있던 누각의 정체?
  3. 2018.01.16 독일사람들이 나치의 만행을 기억하는 방법
  4. 2017.07.23 1953년 마산YMCA 사진 찾았다
  5. 2017.05.10 문재인 당선 후 경남도민일보 사장이 내부그룹에 올린 글 (6)
  6. 2017.04.27 네팔 출입국 카드에 성별표시란이 3개인 까닭
  7. 2017.03.09 일제강점기 마산에도 세계여성의 날 행사 열렸다
  8. 2017.03.04 운좋게 본 히말라야 타르 암컷
  9. 2017.03.04 히말라야 산간지역의 토종 고양이
  10. 2017.03.03 마산 최초의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사진
  11. 2017.03.02 마산 몽고정의 애초 모습을 찾았다
  12. 2017.02.17 주기철 목사를 항일독립운동가로 부르는 게 옳을까
  13. 2017.02.17 빛바랜 사진 속 1920년대 마산의 소녀들과 청년들
  14. 2017.01.05 수사·기소 분리 만으로 검찰의 모든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
  15. 2017.01.01 영화 마스터를 본 현직 경찰관 황운하의 소회
  16. 2016.10.09 경찰이 정치권력의 하수인이 되는 까닭
  17. 2016.08.14 공수처 신설은 검찰개혁의 대안이 아니다
  18. 2016.08.05 검찰의 직접수사권이 검찰공화국을 만들었다
  19. 2016.08.03 이른바 마당발 경찰 검찰이 잘나가는 나라
  20. 2016.08.02 새 경찰청장은 부당한 인사개입부터 막아라
  21. 2016.08.01 사실 검찰개혁은 어려울 게 없다 (1)
  22. 2009.08.16 통일 위한 빅이벤트, 강원도에서 열린다면… (3)
  23. 2009.06.24 국민참여재판, 사법부의 쇼인가 실험인가? (8)
  24. 2009.03.05 독일통일 20년, 우리는 뭘 배워야 하나? (2)
  25. 2009.03.05 베를린장벽 붕괴 20년, 그 현장을 가다
  26. 2009.03.04 형법학자가 되짚어본 피의자 얼굴공개 논란 (2)
  27. 2009.02.10 형법 교수가 본 금융위기의 본질
  28. 2009.01.30 형법학자가 본 존엄사와 환자의 추정적 승낙 (2)
  29. 2009.01.23 형법학자가 본 간통죄 폐지 논란 (5)
  30. 2009.01.22 형법학자가 본 오바마의 모든 것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