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도민일보 이사 김주완입니다. 오늘은 민병욱 기자가 모셔온 분입니다.

박영석 후원회원은 사천에서 레스토랑 ‘비란치아’를 운영하고 있는 셰프입니다. 이태리 요리가 전문인데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아주 유명한 맛집이더군요. 파스타와 피자가 대표 요리인데요. 특히 ‘고등어 올리브오일 스파게티니’가 유명하더군요. 물론 전채요리와 스테이크, 코스요리도 있고요.

처음엔 일식과 한정식을 공부했는데, 점점 서양요리의 매력에 빠져 다시 서울에 가서 아예 4년 동안 이태리 요리만 집중적으로 배우고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총 10년을 공부한 후 진주에서 레스토랑을 차렸고, 6년간 운영하다 5개월 전 사천시청 인근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비란치아 박영석 셰프

‘비란치아(balancia)’는 이태리 말로 ‘양팔 저울’ 즉 ‘균형’ ‘형평’을 뜻합니다. 영어 밸런스(balance)도 여기서 파생된 말이죠. 박영석 회원은 진주 형평운동의 상징이 ‘양팔 저울’이어서 요리에서도 그 정신을 추구하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경남도민일보에 대해서도 “가진 자에게 힘이 쏠려 있는 세상에서 약한 자의 시선으로 균형을 잡으려는 신문”이라며 “그런 점에서 비란치아와 경남도민일보의 정신이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은 배길효 님의 페이스북에서 빌려왔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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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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