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도민일보 이사 김주완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추창근 (Chang Keun) 후원회원은 은행원입니다. 집은 창원이지만 현재 통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김정성 전산미디어부 차장을 통해 회원가입을 해주셨는데요. 평소 경남도민일보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서울지역 언론 중에서도 한겨레와 조선일보의 논조가 다르듯이 경남도민일보는 한겨레 쪽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풍경 사진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마산합포구 구산면 저도 용두산에서 내려다본 저도 연륙교와 바다 풍경, 고성군 남산공원에서 본 해넘이 풍경, 무학산 정상에서 본 마산 앞바다, 통영시 북신항 풍경 등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진 촬영 실력이 대단하여 물었더니 “최근 건강을 위해 낮은 산을 자주 오르는데, 취미로 찍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추창근 후원회원

김정성 차장으로부터 책 읽기를 즐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물었더니 “아무래도 직업상 경제 서적과 심리학 책을 즐겨 읽는다”고 말했습니다. 추천도서를 부탁했더니 최근에 읽은 <인간이 그리는 무늬>을 꼽았습니다. 서강대 철학과 최진석 교수가 쓴 책인데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추천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경남도민일보 지면이 좀 늘어났으면 좋겠다”며 “통영 성동조선 문제라든지 각 지역별 현안과 이슈를 좀 더 많이, 깊이 다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원방법 http://www.idomin.com/com/support.html
#나는_경남도민일보_후원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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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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