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도민일보 이사 김주완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공우철 후원회원은 저희 신문의 창원 상남센터장입니다. 매일 새벽 신문을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죠. 서울신문과 세계일보도 함께 보급하고 있는데, 경남도민일보가 메인이라고 합니다.

저희 신문과는 이순항 경남도민일보 초대사장이 남도일보 사장으로 있을 때부터 창동지국장을 맡아 인연을 맺었는데요. 그후 경남도민일보가 창간하자 상남센터를 맡았습니다.


공우철 회원은 창원지역 센터장들과 함께 ‘도사모(도민일보를 사랑하는 모임)’를 만들어 지금도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 ‘동일애드컴’과 ‘하나DM’이라는 광고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DM은 백화점 홍보물이나 기업의 소식지 등 대량 우편물을 발송 대행해주는 업체인데요. 의뢰업체로부터 주소를 넘겨받아 포장을 하고 라벨지를 붙여 우편집중국으로 넘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우철 후원회원

그는 경남도민일보에 대해 “옆집에 좋은 일이 생기면 기사가 나오는 신문, 우리지역의 대소사를 가장 빨리, 그리고 자세히 알 수 있는 신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며칠 전 신문에 나온 창원 용지동 주민자치회 소식과 강창석 회장 인터뷰를 예로 들었습니다. 강창석 회장과는 친구라고 합니다. 이렇듯 바로 우리 이웃의 소식을 듣고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이런 지역신문이 잘 되어야 우리지역도 좋아지겠지요. 그래서 후원회원 제도가 생긴 걸 알고 곧바로 저도 가입했습니다.” 공우철 회원이 밝힌 가입이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원방법 http://www.idomin.com/com/support.html
#나는_경남도민일보_후원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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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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