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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본 세상

봄은 어느새 내 옆에까지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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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느즈막히 집을 나서 좀 걸었다.

그동안 못보았던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활짝 핀 매화와 진달래, 한창 피어오르는 중인 목련, 그리고 느티나무의 새잎들이었다.

아직 봄을 느끼지 못하신 분들은 여유를 갖고 주변을 둘러보시기 바란다.

2011년 3월 30일 마산 신포동의 봄 풍경이다. (꽃을 좋아하게 되면 늙은 증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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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옷소매 2011.03.30 16:47

    꽃이 좋네요. 저도 꽃이 좋아지니 늙어가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sanzinibook.tistory.com/ 산지니 2011.03.30 18:25

    전 어릴때도 꽃 좋았는데...
    애늙은이였나봐요.

  • 이남규 2011.04.02 16:25

    태양 볕에 수줍은 듯 대한 전 국토 하늘 아래 매화와 벗 꽃이 살포시 입을 벌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합니다.

    탁상에서 입을 벌리기를 기다리지만 마시고 봄볕에 미화세상을 직접 맞이하러 광장으로 깃발을 들고 나가심은 어떠 하신가?



    두뇌침투공존조종무기, 전파무기 범죄단체조직에 범죄자들이 무서워서 말을 못하나?

    사악한 범죄를 하는 아나운서년들이 양면성의 얼굴을 미디어에 뒤미는 미인계에 얼이 빠져서 말을 못하나?

    천한 범죄자들에게 자신의 인권과 인생, 생명을 내어주고 사생활을 도찰과 감시 당하고 두뇌조종 당하며 자신들을 사육 하시라는 개 보다 못한 굴종의 심정인가?

    방송 광대 범죄자들이 당신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사생활이 들여다 보여지는 것을 아직 못느끼게 해서인가?



    이 국가에 방송 광대, 사당패가 양면성을 가지고 착취와 범죄만 하는 주인이고 국민이 저 것 들에 개 같은 존재 인가?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 인권이 보장된 착취와 유린이 없는 진정 당신이 국가에 주인인 민주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국정원 일부 권력의 개와 여자 아나운서들의 성범죄와 매춘, 부정축재, 각종 범죄를 폭로 합니다!



    각 언론사 기자 들에게!



    악마적 범죄자들 신분과 실명을 거론하며 폭로하는 대한의 선비의 맥을 이어가고자 하는 나의 외침이 개소리로 들리더냐!



    반인륜적, 반헌법적, 반사회적, 반종교적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 무기를 사용하며 국민 중 불특정한 개개의 두뇌에 침투, 공존하여 피해자들을 온라인 게임 케릭터 처럼 들여다보며 염력 조종 등 개인과 가정의 사생활을 유린하고 인생을 파탄 시키며 아내와 딸 들에 성을 유린하는 관음증과 악마적 새디즘적 쾌락 범죄와 각종 지식, 정보 착취, 생명권 유린과 검찰과 경찰을 외압과 기망으로 군림하며 언론까지 통제한 악마적 범죄자인 국정원 권력의 개와 방송인, 아나운서 년, 놈 들의 범죄 행태를 비호, 묵인, 방관하고 위에 인간들과 더러운 사교가 보신과 출세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타락한 언론사 기자들 네 놈 들이 더 더욱이 악랄한 범죄 단체 조직원들의 개가 아니더냐?



    인류사 최악의 인류 파괴 무기인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무기를 장악하고 사용하는 음성적 반국가 단체인 악마적 범죄자들이 자신들의 탐욕과, 사리사욕을 취하며 무소불위, 호가호위, 부정축재, 호의호식을 하고 있음에도 그들의 양명성에 얼이빠져 방관자로서 방치하는 네 놈 들이 언론의 자유를 민주를 외치던 진정 민주 언론 기자 더냐?



    침묵을 강요하는 놈의 혀를 뽑아 잘라 침묵하는 지성에게 보낸다!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무기의 실체를 폭로하고 범죄 사실 공개와 압수수색, 전원체포 구속 수사를 촉구 하라!

    비분 강개를 하고 인간의 존엄과 국민의 인권과 생명권을 수호 하고자 하는 절대적 다수에 존엄한 국민의 민의를 전하라!

    펜은 칼 보다 무섭다 하지 않더냐? 악마적 범죄 단체에 어느 놈 들이 수괴이던 펜으로 그들의 목을 쳐라 ! 민주 언론 기자여 !

    몇 푼 안되는 더러운 월급에 목을 걸고 기생하지 말고 진실과 법과 정의, 국민의 인권, 생명 수호의 외침에 목을 걸어라!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안타까운 자연 재해에 이은 쓰나미가 아닌 이 나라 대한에는 법과, 정의, 인권, 인간의 존엄과 자유의 쓰나미가 몰아치게 하라!





    http://blog.daum.net/kingshipk1

    http://blog.naver.com/kingshipk

  • 이남규 2011.04.02 16:38

    이 국가에 방송 광대, 사당패가 양면성을 가지고 착취와 범죄만 하는 주인이고 국민이 저 것 들에 개 같은 존재 인가?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 인권이 보장된 착취와 유린이 없는 진정 당신이 국가에 주인인 민주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힘을 보태 주십시요! 사법 심판을 받게 합시다!

    방문객들께 전면 복사를 허용하며 지인들께 사실 얘기와 인터넷, 블로그에 진실공개, 수사촉구를 요망 하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또한 피해자 본인에게도 남의 일이라 생각지 마시고 가엽게 여기시고 격려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개신교 신도 여러분! 네티즌 여러분!

    mbc 김주하 이 인간은 수많은 참된 크리스챤과 시청자들을 기망하며 하나님과 순복음 교회를 악이용 하면서 개인의 더러운 탐욕을 위해 인류사 최악의 범죄에 가담한 두 얼굴의 인간 입니다.

    입사 시 부터 범죄를 시작하여 결혼 후 배가 만삭이었던 상황 속 에서도 두뇌 침투 공존 무기를 이용하며 각종 지식 정보 갈취 범죄와 추악한 새디즘 범죄, 성유린 등에 쾌락 속에서 히히덕 거리던 잔인한 인간 이었읍니다.

    얼마전 트위터에서 빼꼼!, 졸리신 분! 이라는 발언에 수준있는 발언을 하라며 무뇌아라는 대응을 한 네티즌에게 자신의 추악한 범죄 이후에 탐욕의 성을 지키지 위해 법 까지 악이용 하며 법적 대응까지 운운 하던 양면성의 범죄자 이며 타 아나운서들도 강용석 의원의 사석 성적 사담을 악랄하게 물어 뜯으며 자신들의 탐욕의 성을 지키지 위하여 언론과 법을 이용하며 시청자, 국민들을 기망하던 양면성의 자 들이었읍니다.

    네티즌 여러분! 검찰, 경찰과 언론까지 통제한 국정원의 권력의 개와 mbc 김주하 등 아나운서 들의 잔인한 두 얼굴의 양면성을 가진 추악한 미인계에 현혹이 되어 얼이 빠져 자신들의 인권, 생명권을 내어주며 법과 정의, 공정사회, 자유, 인권을 위한 진실 공개와 사법 처리라는 대의를 그르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폭로 합니다!

    부당함에 저항 하시는 민이 되시기를!

    헌법에 보장된 저항권을 행사 하시는 민이 되시기를!

    지인들에게 저들의 범죄 사실 얘기와 인터넷, 블로그에 진실공개와 압수수색, 수사 촉구 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강물은 거슬러 오르지 않고 대양을 향하여 영원히 흐르듯이

    남성의 상징이 여성의 상징 속에서 생명의 씨를 분출 하듯이

    모성을 가진 산모가 산고 끝에 자궁에서 새 생명을 밀어 내듯이

    법과,정의,자유,인권,진리를 향한 민의는 결국에는 분출 되리라!





    법과 정의, 국민의 인권, 생명 수호에 대한 나의 열정을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 무기를 사용하며 국민의 재산권, 생명권, 인권 유린을 하며 각종 범죄를 자행하는 범죄 단체와 조직원들의 범죄 사실을 폭로 합니다!

    범죄 단체 조직 세력들이 검찰, 경찰에 외압과 사법 방해를 요구하고 법치국가 법 질서를 파괴하고 있어 이 사건을 묵인 할 경우 국민은 저 더러운 악랄한 범죄 단체 조직 세력들에 영원한 개, 돼지가 될 것 임을 경고 합니다!



    하늘 이시여! 저 더러운 범죄 단체 조직원들을 벌 하소서!

    하늘 이시여! 저 더러운 범죄 단체 조직원들에게 전원 법정 최고형 사형을 구형 하소서!

    하늘 이시여! 천부적 인권 침해 무기인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 무기를 폭로케 하소서!

    반박하고 대응 해보라! 더럽고 타락한 국정원 일부 권력에 개와 방송인, 아나운서 들아!



    국정원에 일부 권력의 개들이 방송국 방송인, 아나운서들을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 무기 세력으로 포섭하여 부정축재, 각종 범죄, 매매춘 등의 사교로 조직화, 세력화하며 연예, 오락 광대에 불과한 아나운서들이 더럽게 악랄하게 법 위에 군림하며 더러운 돈 으로 호의호식하고 국민을 피지배층으로 여기며 천하디 천한 개, 돼지들이 되려 존귀한 국민을 각개의 우매한 개, 돼지로 사육하는 감정을 가지고 더러운 범죄 쾌락을 즐기고 있읍니다.

    국정원 일부 권력의 개와 kbs pd 등이 여자 아나운서, 연예인 매춘, 성상납 문제에 관계 되어있고 본인은 남성 피해자로 여자 아나운서들에게 장자연과 비슷한 상황에 수 십 여년 처해져 있는 동안 그들에 요구 불응에 수 많은 협박과, 자살 교사를 당하여 왔기에 많은 여자 연예인 자살은 여자 연예인 매춘, 성 상납 폭로에 대한 우려로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 무기의 사용으로 인한 자살, 위계에 의한 촉탁 살인으로 추론됨니다.



    아나운서들은 입사 시험 전 부터 뒷 배경으로 대다수 입사 결정 되어진 경제력 있는 집안 것 들로, 다수의 응시자, 불합격자들은 그들 조직의 생리를 모르고 저것들의 들러리를 서고 참가하는데 그치는 것입니다.

    이미 수 십 여년 전 부터 연령 노소의 피라미드 조직 구조로 성적 관계, 부정부패, 타락, 범죄 등으로 수평적 관계로 유지되고 있으며 범죄 단체 조직원 들이 대다수 출, 퇴근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민과, 시청자를 기망하고 국민의 눈 먼 세금을 고액으로 쳐먹는 현직 kbs, mbc, sbs 방송국에 밥 쳐먹고 할 일 없는 쓰레기들인 아나운서들이 이 조그마한 나라에 300여 명이 넘는다는 사실은 집단 이기, 세력 유지, 존속이 얼마나 심했는가 알 수 있으며 지금 현재 대다수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들이 진행을 하고 있고 또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 해도 매일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하루 노동량은 1시간 미만이며 효율적 경영이 제대로 이루어 졌다면 한 시기에 각 방송국에 프리랜서 mc 10여 명 이면 충분 했을 것을 미디어에 얼굴을 팔아 처먹은 인지도로 범죄 은폐, 보신, 탐욕, 사리사욕 등을 위한 외부 사교짓과 상류층 행세를 해대며 눈 사람 같은 깨끗한 척 하는 양면성으로 혼맥 등의 문어발 세력 확산을 하고 국민과, 시청자와 범죄 단체 조직 외의 사람들을 기망하나 실상은 머리 조직인 범죄 단체 조직원인 방송인, 아나운서들은 범죄 목적의 범죄 단체 특성으로 죄의식이 없는 년, 놈 들로 구더기와 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새끼들 마냥 인간성을 상실하고 첨단 무기, 전파 공격 무기(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로 무장을 하고 각종 특정 범죄와 각종 범죄를 자행하며 머리 조직인 방송인, 아나운서들의 범죄 단체 조직의 유지 존속을 위하여 다수의 외부에 사람을 몸통 조직에 넣으며 보신주의자와 방관자, 방조범 들을 양산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었읍니다.

  • 이남규 2011.04.02 16:39

    삼류 소설가 조경란은 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 전파 무기 수괴에 첩 년으로 신춘 문예 심사시 심사 위원 두뇌에 침투 공존하여 염력 교사로 합격 이후 신예 작가 주이란의 혀를 표절하는 등의 논란에 있으며 수 십 여년 범죄 단체 방송인, 아나운서들이 피해자 본인에게 박해와 각종 범죄를 지속적, 계속적 자행하며 범죄 단체 남자 조직원들과 관계가 깊은 소설가 조경란과 결혼을 강요하고 노소 불문 여자 아나운서들 과의 결혼을 강요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범죄 피해와 지속적, 계속적 유인에 범죄 피해와 그들 범죄 단체 조직에 지배와 구속을 목적으로 한 약취, 유인 범죄 피해를 입었읍니다.



    조경란은 피해자의 두뇌에 침투 공존 생활을 하며 본인의 지적 자산과 문학적 감성을 절취하며 초창기 소설가 데뷔를 하였으며 스토킹 등 각종 범죄를 다른 조직원들과 자행하며 정신적 능력을 갈취 하는 등 두뇌 침투 공존 조종 생활을 하며 각종 범죄에 이은 위계에 의한 촉탁 살인 등 살인 미수의 범죄를 끝없이 자행하였고 또 다른 범행의 대상을 상대로 소설 모티브를 엊기 위해 범죄를 하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 입니다.



    범죄 단체 조직원 소설가 조경란은 피해자 본인이 21년 전 모 특수 부대 복무 휴가 중 신촌 이대 앞 모 술집에서 첫 대면을 하였는데현 소설가 조경란의 두뇌 침투 공존 조종에 이은 계획적 추파와 접근 이후 정신적 문제가 있는 듯한 난폭한, 고집이 센, 비인격적, 히스테리 증상에 발작적 언행으로 인격적 모욕에 폭언을 당해 그 당시 피해자 본인의 정신적 충격이 컸었고 그 이후 20 여 년이 지난 지금 현재까지 스토킹 등 각종 범죄를 자행하며 실제 조직적 접근을 수 없이 해왔으며 그녀의 모에 의해서도 모욕과 폭언,협박 피해를 당해 왔었읍니다.

    전파공격무기(두뇌 침투, 조종, 공존 무기)를 사용한 범죄 단체 조직원 조경란과 다른 조직원들에 의한 끝없는 미행과 고통 속에 28세 사법고시 수험 시절 만취 상태에서 새벽 시간 귀가 중 부모님의 심려가 우려되어 집 앞 모 여관에 투숙하여 만취상태에 심신 상실 상태에 처해져 있는 중 범죄 단체 조직원 소설가 조경란과 다른 조직원에 미행과 두뇌 공존에 의한 위치를 파악 당하고 여관 주인을 상대로 기망하였는지 모르나 잠시 의식이 들어 눈을 뜨고 보니 피해자 본인의 하의가 탈의 된 나체 상태에서 본인의 다리 사이에앉아있는 위, 아래 검은 옷의 소설가 조경란과 눈이 마주쳤으나 의식을 다시 잃고 상황을 모르고 있다가 다시 눈이 뜨여 볼 때 위, 아래 검은 옷의 소설가 조경란이 본인의 가방을 매고 나가는 것을 기력이 없는 상태에서 목격 하였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정신이 들어 그 상황이 확실치 않아 체념을 하고 다시 수험서를 구입하여 지내던 중 그 사건 2년 후 첨단무기, 전파공격무기(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에 실체를 들어내는 시점에 날에 방송국 pd로 추정되는 별명 멧돼지에 의해 소설가 조경란에 의한 형법 제299조 준강간, 준강제추행과 형법 제330조 야간주거칩입절도에 사실 내용을 희롱과 조롱에 의해 들었는데 그 내용은 멧돼지 자신과 소설가 조경란과의 대화 내용 이었으며 진술하면 피해자 본인의 성기가 크냐라는 멧돼지에 질문에 소설가 조경란이 딱딱하지 않고 별로 안크더라, 한 손에 잡고 귀두가 나오더라 완전 발기를 한 건 아니다. 멧돼지가, 만취 심신 상실 상태에서 그 정도 발기가 된 거는 그럼 대단 한거다. 성기도 큰 거다 니 손이 얼마나 큰 손 인 줄 아냐? 남자 성기 많이 봤냐 라는 말에 당황에 의도가 있는듯한 전함으로 아빠꺼 봤다 욕실에서, 멧돼지가 가방을 들고 나온 이유가 소설가 조경란이 자기를 찾아 오기를 바라고 그랬다며 말을 했고 멧돼지가 피해자 본인이 눈을 뜨고 보면서도 다음 날 꿈 인가하며 확실치 않아 했을꺼다 히히덕 거리는 말을 해서 그 이후 피해자 본인이 상황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자신이 안기부다 라는 말을 하며 자신들이 2차 시험을 붙여 주겠다 라며 조경란의 내조를 받아 사법고시를 해야 한다는 등의 치욕적인 말을 들어 피해자 본인은 더럽고, 역겨워서 사법고시를 포기 했으며 지금 현재까지 범죄 단체에 첨단무기, 전파공격무기(두뇌 침투, 공존, 조종 무기)를 사용한 감금과 지배에 의한 불가항력적 상황에 연속과 상습적 각종 범죄의 피해를 받고 있음을 진술 합니다.



    피해자이며 고소인인 본인은 범죄 단체 조직원과 소설가 조경란에 의한 스토킹, 형법 제 283조 협박죄, 제 284 조 특수 협박, 제 285 조 상습범들에 의한 협박의 죄에 시달렸고 제 324 조 강요죄, 형법 제 291 조 결혼을 위한 약취, 유인 범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 5 조 단체 등의 조직에 의한 끝없는 범죄에 고통 받았으며 조직원 소설가 조경란과 다른 조직원들에 의한 첨단 무기( 두뇌 침투,공존,조종 무기 )를 수반한 끝없는 미행과 고통 속에 사법고시 수험시절 한 숙소에서 만취 상태인 심신상실 상태에서 소설가 조경란에게 형법 제 299 조 준강간, 강제추행 범죄 피해와 형법 제 330 조 야간 주거 칩입죄로 인한 수험서 절도 피해를 입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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