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어제(19일) 오전 포스팅한 '현직 경찰서장, 불교계에 훈계성 기고'라는 글이 다음(Daum) 메인에 걸려 있는 걸 본 뒤, 집을 나서 대전에 출장을 다녀왔다. 지금 현재 그의 글은 15만 4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 포스트를 계기로 그의 훈계성 기고문은 연합뉴스와 프레시안, 불교방송, 오마이뉴스, 데일리서프, 불교신문, CNB뉴스 등에 기사화됐다.

그런데, 황당한 일은 해당 포스트의 대상이 됐던 강선주 창원중부경찰서장의 기고문이 하루 사이 인터넷에서 모두 사라져 버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창원중부경찰서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은 아예 '임시폐쇄' 조치가 되어 있었다. 경찰서 홈페이지 관리자는 공지를 통해 "최근 자유게시판에 욕설과 비방글로 인해 본래 기능인 주민의 자유로운 의사표시의 장이 과열된 토론으로 가득차 본 게시판을 임시폐쇄합니다"라고 알려놓고 있다.

또 강선주 경찰서장의 기고문을 신문지면에 재했던 <경남매일> 홈페이지(http://www.kndaily.com/)도 그의 글은 찾을 수 없었다. 삭제되기 전 강선주 서장의 경남매일 기고문 아래에는 41개의 독자의견이 달려 있었으나, 그 댓글들도 함께 사라졌다.

41개의 독자의견이 달려 있던 강선주 서장의 경남매일 기고문. 그러나 이 글은 19일 삭제되고 말았다.


또 애초 강선주 서장측에서 기고문 원문을 올렸던 <경남도민일보> 홈페이지 독자투고 게시판의 글(http://www.idomin.com/bbs/list.html?table=bbs_4&idxno=108242&page=1&total=12582&sc_area=&sc_word=))도 지워지고 없었다. 그 게시물에도 어제 오전 내가 봤을 때까지 61개의 댓글이 달려 있었고, 조회수도 4000회에 육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댓글도 역시 함께 지워졌다.

<경남도민일보>의 독자투고 게시글은 본인이 스스로 삭제한 걸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경남매일> 지면에 실린 후 홈페이지에 올라간 그의 글은 신문사 홈페이지 관리자가 아니면 삭제할 수 없다. 이 경우, 강선주 경찰서장이 <경남매일>에 삭제해줄 것을 요청했거나, 아니면 <경남매일> 스스로 삭제했거나 둘 중 하나로 보인다.

경찰서장이 요청했다고 해서 이미 신문에 실린 글을 삭제해주는 신문사나, 요청하지 않았다고 해도 자신들이 게재했던 글을 아무런 경위 설명없이 삭제해버린 신문사의 행위는 이해하기 어렵다.

19일 오전 다음 메인 맨 아래에 걸려 있는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경찰서장이 스스로의 소신에 따라 기고했던 글에 항의성 댓글이 올라온다고 해서 경찰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폐쇄해버린 조치는 더더욱 이해할 수 없다. 경찰 스스로 자유게시판의 기능을 '주민의 자유로운 의사표시의 장'이라고 규정하면서도 "과열된 토론의 장"이 되었다는 것을 폐쇄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진짜 황당한 논리다.

나는 강선주 서장이 자신의 이 글로 어청수 청장에게 질책을 받았는지, 칭찬을 받았는지 알지 못한다. 또한 스스로 자기 글의 문제점을 깨달은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글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이 듣기 싫은 것인지도 알 수 없다.

처음엔 소신대로 글을 썼지만, 나중에 논란이 된 후 생각해보니 자신의 주장이 좀 과했다고 생각되거나 적절치 않은 부분이 있다면 강선주 서장이 직접 다른 글로 해명하면 된다. 또한 누리꾼의 비판이 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역시 글을 통해 반박하면 된다. 적어도 그런 글을 신문에 기고하려면 그 정도 각오는 했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수많은 독자의견이 붙은 글을 일방적으로 삭제하고, 애써 올린 누리꾼들의 의견까지 볼 수 없도록 한 것은 국민과 소통하지 않겠다는 경찰의 파쇼적 속성을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일방적으로 내질러놓고 논란이 일자 그 논란마저 차단해버리겠다는 경찰서장의 태도는 현정부의 모습과도 너무나 닮아 있다.

경남매일에 실린 강선주 서장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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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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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9.2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막았군요...지저분한 행태 중 하나입니다. 언론 재갈 물리기...참 부장님 어제 행사 사진들 메일로 보냈습니다. 받으셨는지요? 도착 안했으면 메일 주십시오. jesus0153@hanmail.net입니다.

  2. 온누리 2008.09.2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답답함의 연속입니다
    눈 감고 귀 막고 입 다물고 살라는
    예날 할머니들의 시집살이 구절이 생각나는...

  3. ytg1227 2008.09.2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멋대로구만!` 그리 아부 하면 출세길이 빨라지겠지만 저승길도 빨라질것입니다!~

  4. zmr 2008.09.2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렇게 해놓고 이 일을 언급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게 뻔합니다. 요즘 저런 놈들이 자주 보이는 행태지요.

  5. 김일성 2008.09.20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오ㅜㅛㅜㅛ ㅜ휴호ㅕ,ㅜㄹ훌휼ㅇ

  6. 열풍 2008.09.2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처구니 없는일이지요...자기 주장이 떳떳하다면 왜 삭제를할가요???
    걍 질러보고....아니면 말고하는2MB식의 정책과다를바가 없느거 같군요

    • 열풍 짱 2008.09.20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걍 질러보고... 아니면 말고...
      2mb정책 정확히 아시는 분을 보니 기분 묘하네...

  7. 김스 2008.09.20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했네.... 그런데 지웠다고 왜 난리인가? 역시 불교계는 초법적인 처사를 아직까지 안버렸군...
    왜 그럴까? 심각한 불행이다.... 우리나라의 불교가 이제는 성숙할때가 됐는데...

    • 항마 2008.09.2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하게 불교계의 무엇이 초법적이라는건지 말해주시겠어요?.... 혹시 '지관 총무원장'이 범법자인가요? 아님 현행범이었나요?..... 명동성당이나, 교회 앞에서도 해당종교 지도자들을 검문하는가요?...지관 총무원장이 단순하게 차량검문을 가지고 그러는가요?... 그간 정부의 종교편향적 행태야 말로 초법적 행위 아닌가요? 당신, 개신교 에 대해 편향적 행태가 이뤄지면 당신은 어쩔건지요.

  8. 모르쇠 2008.09.2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에 첨단을 달리네 비겁한지고,올려 놓고 지우는 떳떳하지 못한 찌질이에 불과하군, 1계급 승진 시ㅋㅕ줘라 그놈, 훈계? 너부터 잘해라

  9. 진리경찰 2008.09.20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님께 대적하려는 자는 보십시오.



    성경말씀에 보면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그를 미워하는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것과 같아 화를 당합니다. 저주받습니다.
    믿지않는 당신은 그와 싸워봤자 백전백패 합니다.
    그와 싸워서 이길수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그 보다 더 잘 하나님을 섬기고 믿은후에 싸우면 이길수있습니다.

    이대통령이 생각지 못한 좋은 정책을 펼쳐 국민경제에 이바지 하세요.
    그러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습니다.
    과거 어떤 대통령이 자기 재산을 내어놓고 자기 월급을 사회환원했습니까?
    버스전철 통합요금제로 교통비 절감시켰으며 중앙로 버스전용도로안 같은 생각을 해냈습니까?

    예수믿고 훌륭한 사람되어 이웃을 사랑하고 양보하고 베푸는사람 조금 손해보는 사람되십시다.
    죽을때 가지고 가지도 못할 돈 몇푼 더받아 낼려고
    뻘건띠 두르고 남에게 혐오감 끼치고 저주 받을짓 하지맙시다.
    위험하다는 수입소고기 사겠다고 줄지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삼상2:10)

    http://blog.jinbo.net/veritashq

    • 지나가다 2008.09.20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보신당이 언제부터 대통령 지지자들이었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대통령이기때문에 그 직책에 맞는 대우를 해주고 그러려는
      거지 대통령에게 반대한다고 잘못되었다 말하는 것이 우습군요. 저도 참지 못하고 부끄러운 댓글 남기게 되었네요.
      정말 하나님 믿으신다면 대통령과 국민들 위해 같이 기도를 하죠. 그리고 이경우도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지지자인척 하면서 오히려 더 안티세력을 만들게 하려는 이런 추잡한 댓글은 삼가해주세요.
      하긴 진보신당 가입에 조건은 없으니 둘 다 의심이 가는군요. 진보신당이든 아니든 실망스런 댓글인건 분명하구요.

    • 한심한 2008.09.2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양에서 내다버린 꺼적데기를 걸치고 있는 꼴이라니 제조상 제뿌리를 망각하고 남의나라 이상한 종교에 심취했으면 혼자만 조용히 신앙하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해쌌나

    • 진보신당하고 이 글이 뭔 상관? 2008.09.2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지나가다'씨는 진짜로 이 글이 진보신당하고 관계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진보넷 블로그하고 진보신당하고 헷갈리시는 건지...
      아니면 서로 관계없다는 거 알면서 잘 모르는 사람들 낚으시려는 건지???

      (그런데 글쓰신 진리경찰, 이 분도 재밌는 분이네...
      왜 굳이 진보넷에 자리잡고 계세요??? 본인하고 안 어울리는 거 아실텐데...)

    • 어디가서 기독교인이라고 하지마라.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2008.09.21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개념한 소리 작작해라. 대통령은 하나님이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세우는거야. 지금이 무슨 구약시댄줄 알고 그런가 본데, 지금은 21세기야. 이 한심한 인간아!!!!

    • 참말씀 2008.09.21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스겔 23:20~22
      물건이 나귀의 그것만큼 크고 정액을 말처럼 쏟는 이집트의 정부들과 열을 올리던 일을 잊지 못하였다.
      이집트에서 소녀의 몸으로 젖가슴을 짓눌리고 가슴이 으스러지게 안기던 그 젊은 시절을 못 잊어 애태웠다.
      오홀리바야, 주 야훼가 말한다. '나 이제 네가 정을 뗀 너의 정부들을 부추겨 너에게 달려들게 하리라.
      사방에서 데려다가 너에게 달려들게 하리라.

    • 기억하세요.. 2008.09.2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좋아한다는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종교편향적인 자세를 버리라고 하셨는데 왜 당신은 그분의 말씀을 따르지 않나요?

    • 정신놓은너구리 2008.09.21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궁금한게...'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라는건 당신 생각이지 당신네 신의 생각은 아니잖습니까?

      당신이 신의 생각조차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신을 뭐하러 믿나요. 당신이 더 뛰어난 존재인데;;

      맨날 하는 말은 신은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씨부려대면서 당신들이 하는 말은 신은 어쨌네 저쨌네..

      난 신이 당신들보다 뛰어난 이유를 모르겠소.
      당신들은 신도 조종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ㅡ_ㅡ

    • 솔구름 2008.09.21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산은 내놨습니까?줄리어드음대다니는 딸은 강남건물의 관리인이 되어 월급받았습니다.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모르는 사람들이 다른그무엇을 아버지라 부르면서 예의는 엿사먹고 예수믿고 훌륭한사람이 되면 인간사 예의도 모르는 그런사람을 하나님은 좋아하시나보죠? 가장 근본사인데

    • 나도 기독교인입니다. 2008.09.2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이명박 대통령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생각은 도저히 들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거짓말을 하는 자를 하나님이 미워하신다고 했지, 거짓말을 잘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을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이명박 대통령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 사람입니다. 뭘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겁니까?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기독교가 욕먹는 겁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10. wlsflrudckf 2008.09.2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의 학교별 분포현황을 보고 크게 경악했습니다!!!


    전교조가 교육계를 장악했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동아일보에 나온 학교별 전교조 현황을 보면 그야말로 경악 그 자체입니다.

    저의 중학교 고등학교 모교예는 전교조가 10여명 이상 있었습니다.
    저의 무의식중에 친북좌익사상이 못박혀있지는 않나 모골이 송연합니다.
    그리고 상상을 초월한 현황도 있었습니다.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경복고 경기고에서는
    교총보다 전교조 소속이 더욱 많다는 경천동지할 통계가 발표되었습니다.

    전라도가 전교조 비율이 높다고 나왔지만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문제는 서울에서 교총보다 전교조가 많거나 대등한 사례가 한둘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는 일반고 뿐만 아니라 실업계, 심지어 외국어고등학교에까지 나타납니다!
    이외에도 명단 곳곳을 보면 전교조따위 없을것같은 학교에도 전교조가 상당수 존재하는
    경악에 경악을 거듭하게 하는 충격적인 분포현황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해양인력을 양성하는 국립부산해사고에까지 전교조의 마수가 뻗쳤다는 겁니다.
    이는 유사시 대한민국연안의 해도 등 해양기밀이 유출될 가능성이 내우 높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항할 자유교조는 신문지면에 생략될만큼 극소수이고
    교총은 정부시책에 충실히 따르겠지만 자유교조처럼 전교조에 정면으로 맞서지는 못합니다.
    광우병 거짓 선동에 휩쓸렸던 학부모와 중학생은
    이제 광우병과 달리 현존하고 실체하는 위협인 전교조의 마수에 대항하여야 합니다!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자녀, 조카의 학교선택에 반드시 참고해주십시오!
    http://www.donga.com/news/d_story/society/teachers_union/

    http://blog.jinbo.net/veritashq

    • 뉴또라이 소속 교사도 확인해라 2008.09.2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가 서양귀신이 될지도 모른다 ㅇㅇ

    • 진리경찰 보거라 2008.09.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찌끄러기 같은 글 그만 좀
      도배하면서 다녀라 네 글인거 다 안다.
      우선 네 글이 왜 찌끄러기란 말을 들어야 하냐면
      논리가 없이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더러운 짓거리를 하기
      때문이야.

      사람들이 네넘의 글에 동감해주지 않는 이유다
      알았어? 정신줄좀 놓고 살지마라

    • wlsflrudckf 의 형 2008.09.20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선생과 미국선생 불러다 교육받아
      그래야 그쪽 역사지식으로 무장하여 뉴&&&되지.

    • 진보신당이 한나라당 지지하나? 2008.09.20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기사 내용도 공감을 얻지 못하지만
      이런기사를 올리는 이가 진보신당이라는게 더 한심하네요
      기사에 대한 반대의견은 없고 마치 지지자인것처럼 꾸미는
      유치함..
      양쪽 다 정말 보기 싫은 짓거리들 한다 싶네요
      뉴라이트도 하는짓 꼴같이 않다...는 생각이지만
      이런 식으로 글 달면 더 유치해지니까 그만 하는게 좋을 듯 싶다는 생각이네요.

    • 진보신당이 한나라당 지지하냐고요? 2008.09.2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보신당이 한나라당 지지하냐고 물으신 위의 분!
      진짜로 wlsflrudckf의 댓글이 진보신당하고 관계있다고 생각하세요?
      진보넷 블로그하고 진보신당을 구별 못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서로 관계없다는 거 알면서 잘 모르는 사람들 낚으시려는 건가요???

    • 참말씀 2008.09.2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 헤라 2008.09.30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언제 정신병원 나왔니?
      니네 엄마가 찾드라....

  11. 니도 개독이냐? 2008.09.2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개독환자 명박장로가 부동산버블로 모든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하여 현세의 사탄으로 나타났기 때문이야~~

    뭘 알고나 까불어~~

    이명박이나 강만수 소망교회파, 이에 더불어 어청수 장로는 확실히 혹세무민하는 사탄이다~
    근데, 이런 사탄에 대해서 종교재판을 하자는 순수한 기독교인이 하나도 없다.

    참으로 `120년 개독역사에 있어서 개탄할 일이다~
    개독교환자들은 다 죽었는가? 왜 자아비판을 하지못하고 타종교가 굳이 나서도록 만드는가?

    개독교의 자기정화능력은 없다.
    교회는 없고 벤처교회가 지천에 깔렸고, 순수교회는 없고 상업교회만 즐비한 한국개독교의 현실~

    개독교가 아니라 무슨 개독기업들 같다~

    개독교들이나 개독교 목사들 설치는 거 보면... ...

    • 너는 개불이지 2008.09.2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독 개독하는 너는 무어냐 개불이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지 온갖 비리와 폭력이 난무하는 개불들 전통이라는 미명아래 국민의 세금을 마구 갖다 발르는 개불들
      정신 차려라 먼저 자기를 보라는 것이다. 똥 묻는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고 있는 네 모습을 보란말이다.
      눈을 똑똑히 뜨고 네 모습을 잘 보란 말이다.

  12. 비바람눈 2008.09.20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라의 종교는 무아독존이다 권력과 재벌과 막무가내식으로 하는 종교 특히불교 사찰의 입장료는 왜받는가요 그입장료는 누가차지하는가 불교는 돈받에모르는 종교라고생각한다 국민과 불우한한삶을 살아가는 인간을 위하는 단체가아니고 자기들만의 권력을누리기위해 싸우고 있다 이것이 불교의정신인가

    • 헐~ 2008.09.2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독교들 십일조는 왜 받냐?
      사찰 입장료보다 기독교 십일조가 더 액수가 크겠다.
      십일조 받아 제 잇속 챙기는게 기독교 정신이냐?

  13. 민족과 조국 그리고 ? 2008.09.20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이상한 엘리스의 나라가 맞습니다 맞고요 ~~
    우리사회는 복잡 다양한 요소들이 서로 엉키어 하루살이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를 유지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않고 질서를 지키고 화해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당연 나라의 법이 필요하죠 ,, 양심 ? 도덕 ? 존경 ? 예수님 부처님 존경하죠 사랑합니다
    예수님, 부처님은 절대 이렇게 하라고는 않했을 듯 한데,,,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 ?
    스스로 자문해 봅시다 .. 오늘 밤에.

  14. 그냥 2008.09.2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잘못을 가리고
    불교계에 마음을 진정시켜할 시기 인데
    지금 상황은 불교계에 기름을 더 부은격 이네요.

  15. 박정묵 2008.09.2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 이라면 서로 존댓말 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목사님,신부님,스님 들이 모여서 서로 종교를 이해 하고 표용하는 모임도 있는데 타종교를 배타시 하는건 그 종교의 교리를 잘못 이용 한다고 봅니다
    한국은 특정종교의 선전장이 아니고 정부나 관리는 내 종교가 중요하면 타종교도 존중 할줄 알아야 진정 그 종교가 빛납니다
    종교 평등은 당연한데 불평등 하게 처사한 님들 회개 하고 참회하여 같은 민족끼리 타종교인도 존중 하는 풍토가 되길 빌어요
    내 종교도 평생 알아도 다 못 아는데 ...
    어느 목사님이 스님들 예수 믿으세요 했다는데 그 목사님은 불교 교리를 수년 공부 하고 난 후에 무슨 말이 나올지 궁금 합니다
    목사님도 불교 교리 진실되게 공부 해 보세요 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수박 겉 핣기식의 지식으로 타종교를 비방 하는데 불쌍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6. 뻔할뻔자 2008.09.2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독광신도 어청수와 명박이한테 잘 보여 승진하고 싶었겠죠.

  17. 알아서 뭐하게 2008.09.2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 신문이라는게 확연히 드러나는 사태로구먼

  18. 유 정 2008.09.2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 나라의 증후군'...정말 우리나라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이나라에 사는 한 종교를 믿지말라. 나라가 있은 후 종교가 살 수 있는 것....
    얼마 전 대통령 한말씀이 국민의 한 사람인 내가슴을 쳤다. "지금 나라 밖에서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안에서 작은 일로 신경 쓸 때가 아니라" 는
    우리나라 종교는 모두 썩었다.
    아무리 미리 연락 했다지만 경찰입장으로써는 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나같으면 참 믿음직스럽다고 격려와 칭찬을 해주실만도 하건만, 뭣이 그리 마음 상하셨을까? 자존심좀 상했다고 거리에 나와서 시위씩이나 하다니 부처님을 팔아서 자신들의 자존심을 살려보려는 불쌍하고 가련한 불심이여..~~!
    그런 불교인들에에 대한 반감으로 ...대통령의 종교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안하무인인 기독교인들....전국 사찰들 모두 무너져버리라고 기도했다는 부산의 모 기독교인들.....안그래도 전 세계가 온통 경제난의 도가니에 빠져 있는데....한나라의 대통령이 오직 이 나라를 위해서 큰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나라 위한 기도 한마디라도 더해야 할 종교인들이...나라에 세금한푼 내지 않고 여린 교인들을 갈취(?)해서 부를 누리고 살아가는 그들이...어떻게, 이렇게 온 나라를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갈 수가 있는지????
    그것이 부처님과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과 용서의 마음일까?
    우리나라 종교는 정말 정말 썩었다. 종교쓰레기다
    전국의 사찰은 모두 무너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 부산의 모 기독교인들.......어떻게 그럴 수가 있단말인가? 그런 사악한 마음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예수님를 믿으라고 전도하고 다니나?
    나밖에 모르는....내 종교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타종교는 다 죽어도 자기종교만 살면 그만이라는 ....
    이런 악덕 종교인들을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천당? 극락? 해탈?
    우리나라 종교인들은 모두 지옥행일 것이다. 이번 일로 내마음은 더욱 굳어졌다. 나는 어느 종교에도 들어가지 않겠다고..... 절대로.........

    • 참말씀 2008.09.21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평화를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신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예수교인이 아닌 사람들)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여기(근처)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고, 아주 <먼데 있는 성읍>들에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 신 여호와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이스라엘 근처)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 10~17)

  19. 지당하신 말씀이거늘 2008.09.21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말 하고도 지탄받는 사회 ... 개탄할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과유불급이라고 ... 불교계도 너무 지나친 요구는 삼가해 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20. 생기기도 되먹게 생겼네.. 2008.09.3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구멍을 보니..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