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주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후원회원은 이용원 님입니다.

이용원 후원회원은 경남 사람이 아닙니다. 충남 홍성 출신으로, 지금은 대전에서 월간 <토마토>를 발행하는 지역 콘텐츠 기업 ‘공감만세’의 대표입니다. 고향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주간신문인 <홍성신문>이 창간하고 뿌리내리는 모습을 지켜봤고, 대학에서도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한국지역도서전에 참여하고 있는 토마토 식구들. 맨 왼쪽 선글라스 쓴 분이 이용원 후원회원

졸업 후에는 <옥천신문> 기자로 5년 동안 활동한 후, 문화예술로 지역사회를 매개할 수 있는 잡지에 뜻을 품고 2007년 <토마토>를 창간했습니다. 이렇게 지난 12년간 <토마토>는 ‘대전의 공간에 모이는 사람을 기록함으로써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의미와 재미,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매체’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토마토>를 좀 더 알기 위해 구독신청을 했습니다.

‘공감만세’는 월간 <토마토> 외에도 공정여행, 북카페 운영, 인쇄기획 및 디자인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2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원 회원은 “경남도민일보는 지역의 대표적인 대안언론으로 창간되었고, 지금도 그 정신을 지키며 반듯하게 나아가고 있는 신문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에서 제대로 된 일간지를 지켜내고 키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남도민일보가 그런 지역언론의 전형적인 모델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후원방법 http://www.idomin.com/?mod=company&act=support 
#나는_경남도민일보_후원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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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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