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승 님은 <새거제신문> 편집국장입니다. 2002년부터 지역신문 기자로 일해온 17년 차 언론인입니다. 언론인이 다른 언론의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긴 쉽지 않았을 텐데, “기자 생활 초기부터 <경남도민일보>를 꾸준히 보면서 지향해야 할 언론이라고 생각해 왔고, 김주완 이사가 쓴 책도 읽어 애정과 애착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새거제신문 출신으로 현재 경남도민일보 거제 파견기자인 이동열 기자의 권유로 가입했다고 합니다.

사진=거제YMCA

경남도민일보에 대해서는 “약한 자의 힘을 표방하며 다른 언론이 놓치기 쉬운 약자와 노동자 이슈에 지속적으로 천착하는 모습이 시대정신에 부합한다”고 평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야성이 강한 진보언론이라는 인식 탓에 판매나 광고에 어려움이 있을 텐데, 이를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걱정해주었습니다.

그의 페이스북에는 간혹 집 수리를 하는 사진들이 올라오는데, 알고 보니 ‘무지개빛 사람들’이라는 봉사단체의 사무국장을 맡아 어려운 계층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사람책 도서관’에도 재능기부 차원에서 참여하고 있고요.

이동열 기자는 그에 대해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격이지만, 기자로서는 그때그때 사건 사고나 이슈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순발력이 강한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참, 사진은 사람책 도서관을 주관한 거제YMCA 페이스북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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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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