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에 참석한 아이들이 쉽게 부를 수 있는 '촛불동요'가 창원에서 발표됐다. 교사인 이응인 선생이 글을 짓고, 작곡가 고승하 선생이 곡을 붙였다.

이 동요는 21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에서 경남여성회 회원들과 자녀들이 처음으로 불렀다. 이들은 "아직 녹음된 반주도 없고, 연습도 충분하지 않아 서툴긴 하지만 불러 보겠다"며 '촛불은'이라는 제목의 동료를 선보였다.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과 어머니들의 동영상과 악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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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
지역신문 기자의 고민과 삶을 담은 책. 20여 년간 지역신문기자로 살아온 저자가 지역신문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자부심을 갖고 기자생활을 하면서 겪은 일들을 풀어낸다. 이를 통해 서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지역신문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촌지, 살롱이 되어버린 기자실, 왜곡보도, 선거보도 등 대한민국 언론의 잘못된 취재관행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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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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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실비단안개 2008.06.2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배워야겠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 이기적유전자 2008.06.22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다지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는 아니네요.

    가사에 충실하다보니 곡에는 별로 신경을 안쓴듯 해보인다는.....

  3. sch0422 2008.06.2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이 아이들을 부르는 게 아니라 촛불 든 미친 놈들이 하다가 하다가ㅏ 안 되니까 이젠 애새끼들까지 불러내겠다고 설치며 제 새끼들 끌고 나오는 것이다. 데모 하러 가면서 젖도 덜떨어진 새끼 글고가며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가르치러 간다는 놈들이 지구상 어느 나라에 있냐? 이놈들이ㅣ 환영받을 나라는 개정일이네 동네 밖에 없다.

    • ㅡㅡ;; 2008.06.22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덜떨어진 입 다물어라.
      당신같은 물건들 하고 같은 나라에 산다는게 부끄럽다.
      뼈 속까지 노예근성에 찌들은 물건아, 국민이 자기가 그 구성원인 국가에 무언가를 바란다는 건 민주주의 국가의 가장 근간이다. 당신은 업체의 종업원이나 노예농장의 노예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게 편할지 모르지만...

    • 냐옹양냥 2008.06.2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같은 사람들은

      친북좌파, 빨갱이 이거 말고는 머리에 든게 없나요?
      그 소리 지겨워요~~ ^^

    • qkrrl 2008.06.2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 소나기 2008.06.23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입 다물라. 무임승차 하는 주제에..

      지금 우리가 이정도의 자유라도 누리고 살 수 있는 것도 앞서 투쟁한 사람들의 덕분이다.

  4. 자아도취촛불 2008.06.22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까지 주접을 떨게 만드는군요.
    저게 교육입니까?
    저게 무슨 자랑이라고...
    대통령 몰아내자고 교육하는게 참으로 평화로운 교육이군요.
    지금 초들고 다들 도취가 되어서 똥 오줌 구별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한심합니다.

    • 냐옹양냥 2008.06.2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민의 말을 듣지 않는 대통령은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왜 교육적이 아니지요?

      국민이 대통령보다 위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