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1일, 2008년 마지막 날 경남 진주에서 열린 '언론총파업 사수를 위한 촛불집회'에 삽을 든 MB가 등장했습니다.

MB는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삽을 들고 추는 독특한 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나 봅니다. 같은 춤을 따라 추기도 합니다.

어떤 아이는 MB가 들고 있는 삽을 빼앗으려고도 합니다.

블로그 뉴스에 온통 암울한 이야기들뿐이어서 기분전환이라도 해보시라고 짧은 동영상 몇 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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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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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slog.wo.tc 2009.01.04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몹시 재미있다!

  2. 연유 2009.01.0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가면 한번 구입해보고싶네요.
    삽들고 춤추다가 자기 머리치는일 없길..

  3. 철부지 2009.01.0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한참웃었습니다.
    MB가 진짜 저렇게 거리에 돌아다닌다고 상상하니 더 재밌네요
    몇걸음이나 걸어갈 수 있을지..

    사람들의 서늘한 주먹과 돌팔매를 무사히 통과할수 있을지..^^

  4. 강무성 2009.01.08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완 선배! 그날 빨리 가셔서 아쉽네요.
    촛불집회때 명박 가면 쓴 녀석은 작년 경상대 법대 회장 신호식이라는 학생이죠.
    뭐... 땀이 차서 고생했다던데... 다음에 시간나면 한번 뵈어용.

    참... 예전에 선배가 칼럼 썼던 유은주 학생있죠. 그날 촛불집회때도 보이던데...06년도 경상대 총학회장.
    선배가 팬이라고 썼던 칼럼 기억나느냐고 했더니 수줍게(?) 웃더군요. ^^

    • Favicon of https://100in.tistory.com 기록하는 사람 2009.01.0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날 아침 일찍 진주 갔다가, 또 함양 가서 일 본 후 다시 진주로 넘어온 상황이어서 이래저래 좀 바빴습니다.
      다음에 꼭 밥이나 한그릇 합시다. 저도 이런 저런 이야기 듣고 싶은 게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