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화 란12.3 보셨나요?
18일(월) 저녁입니다. 영화 란12.3 이명세 감독이 부산에 옵니다. 저는 대화 진행자로 참석하는데요. 관객에게 최대한 질문기회를 많이 드리려 합니다.
이미 보신 분들 중 그날 참석은 못하더라도 영화에 대해 꼭 물어볼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대신 질문해드리겠습니다.

물론 N차 관람도 적극 환영합니다. 저는 두 번 봤는데요. 역시 두 번째에는 더 많은 디테일이 보이더군요.
보신 분들은 어느 대목에서 울컥하던가요? 그리고 웃음을 터뜨린 장면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이럴 줄 알았으면 막 살 걸 그랬네”라는 한 국회 보좌관(?)의 말이 가장 울컥하면서도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란 #이명세 #다큐영화
반응형
'지역에서 본 세상 > 동네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의 단순실수가 아니라면? (0) | 2026.06.07 |
|---|---|
| 경남도지사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열린다 (0) | 2021.11.03 |
| 친왜하는 조선일보 광고불매운동 시작한 언소주 (1) | 2019.07.24 |
| 시내버스로 출퇴근하면 알게 되는 것들 (0) | 2019.05.14 |
| 창원NC파크와 마산의 상실감 (1) | 2019.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