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팸투어 덕분에 주남저수지를 몇 번 가볼 기회가 생겼다. 그러나 제대로 주남저수지를 둘러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이번에도 그냥 입구 언저리에만 왔다 갔다 하다가 왔다.

사실 두어 달 전, 아내와 아들녀석을 꼬셔 버스를 타고 주남저수지에 갔는데, 내려야 할 정류장을 지나쳐버리는 바람에 초반부터 김이 팍 새버렸다. 게다가 더운 날씨여서 금방 지쳐버렸다. 주남저수지를 제대로 둘러보는 건 고사하고, 그냥 입구의 한 식당에서 매운탕만 먹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김훤주 기자가 안내하는 주남저수지를 제대로 한 번 보고 싶다. 습지에 대한 설명도 듣고....ㅎㅎ

그냥 사진 몇 장 올려놓는다.






언제 다시 가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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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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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zinibook.tistory.com/ 산지니 2011.11.1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고 싶은 길> <습지와 인간>에도 주남저수지가 나오기에 '가보고 싶은 곳' 목록에 올려만 놓고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비오는 날 주남저수지에 꼭 가보고 싶은데 위에 사진속에서도 비가 오는군요.

  2. Favicon of https://100in.tistory.com 김훤주 2011.11.1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맞춰 한 번 가시지요~~ ^^

    제가 잘 하지는 못해도 안내를 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