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글을 읽었다. <의사를 믿지 말아야 할 72가지 이유>(허현회 지음, 맛있는 책)에 나오는 글이다.


'간접흡연이 위험하다는 것은 코미디다'라는 글인데, 이것은 미국의 화학자본 제약자본이 만들어낸 허구의 가설일뿐이라는 것이다. 특히 비흡연자의 폐암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고, 시골보다 도시의 공업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폐암 발병이 늘어나자 이를 가리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주장이라는 것이다.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흡연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폐암 환자는 급증하고, 또한 폐암 환자의 70퍼센트 이상이 비흡연자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주류의사들과 화학업계, 제약업계, 식품업계, 원자력업계 등은 당황한다.


한 연구에 의하면 매년 폐암으로 사망하는 환자 22,000명 중에서 평생 한 번도 흡연을 하지 않은 환자는 15,000명이다. 이는 평균치일뿐이고 폐암 발병자나 사망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폐암은 시골보다 도시의 공업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오랜 시간 도로에서 생활하는 트럭 운전수들에게서 높게 나타난다. 도로는 벤젠, 아스팔트 등 유해물질이 가장 많은 곳이기 때문이다.



담배공포가 시작되는 1950년부터 1955년 사이에 여성의 폐암 사망률은 5배 증가했다. 특히 1999년 미국에서는 유방암으로 사망한 여성보다 폐암으로 사망한 여성이 23,000명 많았고, 2000년에는 여성의 폐암 사망자가 유방암 사망자의 1.5배인 68,000명이었다. 특히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은 85퍼센트가 비흡연자에게서 발병하며, 흡연자의 단지 15퍼센트만이 발병한다.


이렇게 비흡연자의 폐암 발병이 급증하자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CSH(미국건강과학위원회) 등은 세계보건기구, 미국심장협회, 미국폐협회, 미국암협회 같은 주류단체에 재정을 지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300만 명이 '간접흡연' 때문에 폐암으로 사망한다고 발표한다. 간접흡연으로의 확전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논문들이 모두 제약회사와 화학회사가 재정을 지원한 것이며, 또한 단순 설문조사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즉, 폐암에 걸린 환자들에게 '과거에 흡연한 사실이 있는지'를 묻는 형식의 설문 말이다. 그리고 많은 논문은 화학회사가 책상에 앉아 대필하고 주류의사들이 더러운 돈을 받고 이름만 빌려준 것이었다."


의사를 믿지 말아야 할 72가지 이유 - 10점
허현회 지음/맛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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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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