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기록으로 남겨둔다. 한국ABC협회의 2011년 연말 기준 일간지, 주간지, 잡지 전문지 유료부수 현황이다.

우리도 부끄럽지만, 67년 역사의 《경남신문》3만 3000부, 100년 신문 《경남일보》 9500부는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와 '유사제호'를 쓰고 있는 《경남도민신문》 676부는 안쓰럽다.

하긴 남 걱정할 때가 아니다.

  

2013년 2월 1일 오후 6시30분 진주 펄짓재작소에서 열린 진주 독자와 대화. 사진 김기종 https://www.facebook.com/kimkijong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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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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