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함주공원

지역 농산물 싸게 사려면 함안 함주공원으로 함안 함주공원에서 갔더니 지역 농민들 프리마켓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함안군강소농협의회가 마련한 이었습니다. 함안군이 7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마련한 블로거 팸투어에 참여할 수 있었던 덕분이었습니다. 함주공원 들머리에 마련되어 있었는데 날씨는 무더웠지만 나무 아래 그늘이어서 견딜 수 없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말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농업은 대부분 소농입니다. 농사 규모가 어느 정도나 되어야 소농으로 분류할 수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아마도 기계로 대부분 하고 더 나아가 품을 여럿 사서 짓고 하는 규모가 아니면 소농으로 보아도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소농은 대부분 경쟁에서 밀리기 십상이라고 합니다. 판로를 개척하기도 쉽지 않고 홍보를 하기도 어렵기 때문입.. 더보기
아이디어가 반짝, 함안 함주공원 물놀이장 여름입니다. 정말 덥습니다. 그냥 덥기만 한 것이 아니라 끈적끈적 달라붙는 불볕이다 보니 더욱 괴롭습니다. 일어서서 걸어다는 자체만으로도 고역인 나날입니다. 이런 무더위를 식혀주는 아이디어를 낸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경남 함안군입니다. 함안군은 2013년 8월 가야읍내 함주공원에 어린이 안심놀이터를 열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로 4년째입니다. 보통 때는 그냥 평범해 보이는 어린이 놀이터이지만 여름이 되면 물놀이장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바닥만 물이 새지 않도록 하면 다른 것은 어찌어찌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콘크리트를 치지 않더라도 물이 새지 않도록 충분히 할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