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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아

일본 사람들은 진해 어디가 보고 싶을까? 창원청년회의소(회장 이상구)가 국제 민간 차원에서 일본 오가키(大垣)시 죽순회(竹の子會) 회원 가족 18명을 2박3일 일정으로 초청해 ‘진해 한일관계사의 현장 탐방’ 등 행사를 치렀습니다. 5월 31일 입국한 죽순회 일행은 창원청년회의소 회원 집에서 묵은 다음 6월 1일 창원 삼정자초교를 찾아 이 학교 관현악단 연주를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회원 가족과 더불어 웅천읍성과 웅천도요지전시관·제황산공원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 진해 탐방을 저희 갱상도 문화공동체 해딴에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1. 멀리서 왔을수록 사람 사는 모습이 궁금하다? 먼저 이번 일본 사람들의 진해 탐방을 진행하면서, 먼 데서 온 이들일수록 여기 사람 사는 구체 모습에 대해 호기심이 많음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슨 훌륭한 전시물.. 더보기
시내버스 타고 우리동네 10배 즐기기 : 진동 시내버스 노선이 많이 알차졌습니다. 게다가 정시성(定時性)까지 나름대로 확보됐고 나아가 인터넷 등을 통해 버스가 지금 어디 와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창원시의 경우 시청 홈페이지에서 생활정보→교통정보→창원버스정보시스템→실시간 버스 정보에서 노선 번호를 치면 바로 확인이 됩니다. 주민 불편을 없애려는 자치단체들 노력 덕분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시내버스가 손님이 적어 적자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가용 자동차가 대세인 탓도 있지만 시내버스로 손쉽게 찾아갈 장소가 어디인지 잘 알려지지 않은 탓도 있습니다. 시내버스를 즐겨 타면 공해도 적어지고 에너지도 덜 들고 교통비 지출도 줄어든답니다. 여러모로 도움 되는 시내버스 타기, 몰라서 못 타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에 는 2011년 화요일 연중 기획으로 '시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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