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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본 언론/블로그 컨설팅

글쓰는 사람이 블로그를 해야 할 1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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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있거나, 업이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블로그는 필수다. 이런 사람들이 왜 블로그를 해야 할지를 정리해봤다.


○어차피 내가 생산한 글, 여기저기 흩어놓기 보단 한 곳에 모아놓는 게 낫다.

자신의 글을 카테고리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저장, 보관할 수 있다.


컴퓨터 하드웨어에 저장해둔 글은 한순간 망실될 수 있지만, 블로그 글은 안전하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린 글은 검색이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찾아보기도 어렵다. 휘발성이 워낙 강해 콘텐츠 유통수단일뿐 저장수단이 될 수 없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달리 블로그는 콘텐츠 생산기지이며 무한정 저장 가능한 보관창고다.

(그래서 나는 카카오스토리를 동네슈퍼, 페이스북을 백화점, 트위터를 인터넷 쇼핑몰로 비유하곤 한다. 약간씩 다르지만 결국은 유통업체라는 것이다. 반면 블로그는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비유한다.)


블로그는 용량이 상당히 큰 사진이나 파일도 저장해둘 수 있다. 

블로그에 올려둔 글이나 사진은 관리자메뉴에서 언제든 백업받을 수도 있다.

블로그에 저장된 글은 내가 어떤 장소에 가더라도 인터넷만 연결된다면 찾아볼 수 있다.

블로그는 내가 관리자이므로 내 글을 언제든 수정, 가필하는 등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다.

○PC웹 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손쉽게 글이나 사진을 올리고 관리할 수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글을 2차 활용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다.

블로그 글은 포털에서 우선적으로 검색된다.

블로그에 글이 쌓일수록 검색을 통한 유입이 많아지고, 이를 통한 광고수익도 얻을 수 있다.

○글쓰는 사람으로서 브랜드가 생긴다. 특히 인터넷 세상은 중앙과 지방의 차이, 소속된 직장(또는 매체)이나 직위의 차이 등 소위 계급장이 없다. 어디에 살든, 어디에 소속되어 있든 내공과 실력, 그리고 소통과 공감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체계적으로 분류, 보관된 글은 연관 주제별로 정리, 가공하여 나중에 책으로 묶어내기에도 좋다.


추가.

○블로그는 카카오, 트위터, 페이스북, 빙글 등 여타 SNS와 연결성이 뛰어나다. 또 RSS 구독도 할 수 있고, 한 번 설정만 해놓으면 자동으로 SNS에 글을 송고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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