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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본 세상/동네 소식

진해 못지 않은 경남대 캠퍼스 벚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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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도 진해는 벚꽃놀이를 나온 사람과 차량이 북적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미 떨어진 꽃잎이 많아 벚꽃놀이는 오늘이 마지막이 될 듯합니다.


그런데 굳이 차 밀리는 진해까지 가지 않고, 마산에서도 벚꽃 구경을 하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경남대 캠퍼스인데요. 학교가 언덕받이에 있어 정문으로 들어가면 다리가 좀 아플 수 있으니, 산복도로 서문쪽으로 들어가 걸어내려오면서 구경하면 한결 편하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지난주 월요일에 찍은 건데요. 기록삼아 올려봅니다. 오늘 저녁에도 가시면 흩날리는 꽃잎이 환상적일 겁니다. 월영지에 둥둥 떠 있는 꽃잎도 예쁘고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도 있고, 니콘 D800으로 찍은 것도 있는데요. 한 번 구별해보시죠.



이건 경남대 맨 위쪽에 있는 법정대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찍은 겁니다.



역시 법정대 계단에서 찍은 겁니다.



마찬가지이고요.



이건 한마관 앞에 있는 나무인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작년에는 알았었는데...ㅠㅠ



약간 당겨서 찍은 겁니다. 무슨 꽃이죠?



도서관 쪽에서 한마미래관을 보면서 찍은 겁니다. 여기가 포인트로군요.,



같은 포커스 두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여긴 문과대에서 월영지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월영지 위쪽입니다.



역시 같은 곳 약간 다른 앵글.



월영지 아래쪽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월영지 분수.



정문에서 위로 올려다 본 모습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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