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를 사직했습니다. 김훤주는 아니고요, 김주완 이야기입니다.

사직 후 수많은 분들이 블로그 댓글과 트위터 멘션, 핸드폰 문자와 이메일 등으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힘든 일 당한 후, 날 위로해준 세 가지)

미디어오늘과 미디어스에서도 저의 사직과 관련, 보도를 하셨더군요.
☞미디어오늘 파워블로거의 아쉬운 퇴장
☞미디어스 한 독립지역신문기자가 사직한 이유

그러나 여전히 제가 경남도민일보 기자인 줄로 알고 전화를 주시는 분들도 많고, 다른 곳에서 어렴풋이 소문을 듣고 사실확인차 전화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모두 소중한 분들이고, 고마운 관심이지만 일일이 경위를 말씀 드리는 게 저로서는 적지 않게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여기에 공지로 올려둡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경위와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더 궁금하신 게 있다면 전화 주셔도 괜찮습니다. 병원에 계신 아버지 간병 때문에 지금은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지만, 차차 할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간주체였던 내가 신문사를 떠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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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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