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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능지처참형이 부활하면 범죄가 줄어들까 9월에 떠난 두산중 역사탐방·생태체험 ◇ 역사탐방 남해 이락사~이순신영상관~남해유배문학관 9월 역사탐방 지역은 남해다. 에디슨·해피타임·메아리·경화·참살이·좋은씨앗교실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일정이다. 섬이라 하면 사람들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면 섬은 아픈 역사를 통째로 품고 있다. 오전은 남해유배문학관을 찾아가고 오후에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을 3D 화면으로 실감나게 보여주는 이순신영상관과 이락사를 돌아보는 일정이다. 24일 떠나는 버스에서 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뭐냐고 물었더니 바다, 해수욕장, 물고기, 미역 등 답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유배'라는 형벌을 이해하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들이다.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아이들은 .. 더보기
고성서 시작한 올해 토요동구밖 생태체험 자연사박물관과 마동호 철새도래지 2014년 첫걸음을 내디딘 두산중공업의 창원 지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토요 동구밖 교실' 프로그램이 두 해째인 올해는 지난달 28일 시작됐습니다. 두산중공업이 사원들 자발적 모금과 회사 매칭펀드 형식으로 모은 출연금을 창원시지역아동센터 앞으로 지정기탁하고 이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집행하는 방식으로 다달이 한 차례 진행됩니다. 생태체험·역사탐방·나무공예·창원투어·사회/과학체험 다섯 분야가 있는데 이 가운데 경남도민일보는 자회사 해딴에가 진행하는 역사탐방과 생태체험을 연재합니다.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알리고 북돋우려는 차원에서이지요. --------------------------------- 원래는 독수리 아빠 김덕성 선생님(한국조류보호협회 고성지회장)과.. 더보기
돋보이는 두산중공업의 ‘토요 동구밖 교실’ “말뚝망둥어는 어째서 헤엄치지 않고 갯벌을 뛰어다니나요?” “거제향교 용머리가 왜 닭대가리처럼 생겼나요?” 두산중공업이 5월 17일부터 다달이 두 차례씩 웅동지역아동센터 등 창원에 있는 60개 가까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모아 갯벌이나 문화재 등을 찾아 체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공헌 활동으로 창원시내 58개 지역아동센터 1300명 아이들을 위해 ‘두산중공업과 함께하는 토요 동구밖 교실’이라는 대규모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체계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두산중공업은 3년 전인 2011년부터 창원시내 여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토요일 아이 방임 문제 해결과 상대적 소외감 해소, 사회성 증진 등등을 목표로 삼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문화 체험·정서 지원·창의적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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