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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귀향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할 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귀향은 신선한 '사건'이다. 지역에서 말깨나 하고, 글깨나 쓰고, 돈깨나 있다면 모두들 서울에 편입되기 위해 안달인 세상에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이전까지 8명의 대통령이 있었지만 퇴임 후 단 한 명도 자기 고향으로 돌아간 이는 없었다.
살아있는 전두환(경남 합천), 노태우(대구), 김영삼(경남 거제), 김대중(전남 신안) 전 대통령도 하나같이 서울에 살고 있다.

그들이 왜 서울을 떠나지 않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서울을 벗어나면 주류에서 멀어진다는 피해의식이 적지 않은 듯 하다.

그래서인지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3·24일 주말 인터넷 다음블로거뉴스나 올블로그 등 주요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블로그의 집합체)의 주요 키워드는 '이명박'이 아니라 온통 '노무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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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주말, 인터넷은 '이명박'보다 '노무현'이 더 인기였다.


노무현 정권 5년의 평가와 감상을 비롯, 귀향을 앞둔 봉하마을 분위기와 귀향 이후의 예상되는 활동 등에 대한 각종 글이 쏟아져 각각 수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글들은 트랙백(Trackback:블로그의 글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기능)과 댓글을 통해 퍼져 나갔다.

한 블로거는 "퇴임한 노 전 대통령이 블로거로 활동하기 바란다"는 바람을 올렸다. 곧 이 글에는 "이미 노무현 홈페이지(
http://www.knowhow.or.kr/)가 개설됐다"는 댓글이 달렸다.

들어가 봤더니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는 안내창과 함께 기본적인 메뉴와 내용이 채워져 있었다. 하지만 블로그라기보다는 일반적인 정치인의 홈페이지에 가까웠다. 그의 재임시절 각종 업적을 홍보하는 내용이 가득했다. 이런 구성에서 퇴임 후 블로거로서의 활동을 기대하기는 불가능해보였다. 홈페이지 관리·운영도 아마 비서진이 대신할 게 뻔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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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설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개인홈페이지.


최근 <참여정부 5년 정책홍보백서>라는 책이 나왔고, 주말에는 <참여정부 국정운영백서>(전 8권+다큐멘터리 CD) 한 질이 편집국에 도착했다. 자기들의 업적을 자기들이 기록한 것이어서 일방적인 자화자찬만 가득하다. 기록의 의미는 있겠지만 대중에게 읽힐 만한 책은 아니다. 국정홍보처가 발행한 정책홍보백서에는 지역신문의 지면을 돈으로 매수하려다 경남도민일보에 들통나 대국민사과문까지 발표했던 자신들의 대표적인 '뻘짓'도 쏙 빠져 있었다.<
경남도민일보 2007년 4월18·19·20·21일자 1·3면 보도>

귀향한 노 전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그런 홈페이지나 홍보기록물과는 차별되는 '진솔한 글쓰기'여야 할 것이다.

어차피 귀향 행사는 고향사람들과 지지자들이 마련한 것이니 요란해도 어쩔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날부터는 우선 언론과 거리를 두는 게 좋겠다. 그리고 지난 5년을 조용히 되돌아보면서 성찰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 성찰은 글쓰기를 통한 방법이 가장 좋을 것이다.

아직 나이가 있으니 '회고록'은 좀 이르다. 오히려 <내가 후회스러웠던 열 가지>, <가장 힘들었던 결단의 순간들>, <노무현과 조중동>, 이런 제목으로 단행본 작업을 하는 게 좋겠다. 회고록은 그런 걸 모두 정리한 이후에 써도 늦지 않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온갖 추한 언행으로 언론의 가십거리로 전락한 것도 모자라, 자기 자랑만 늘어놓은 수준 이하의 회고록으로 망신을 당한 것을 반면교사로 삼을 만하다.

단행본을 전작 형식으로 쓰려면 지겹고도 힘들다. 그래서 블로깅이 필요하다. 누리꾼들과 글을 통해 소통하고 피드백하는 재미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축적된 내용을 분류하고 재정리해 책으로 내면 된다. 그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미 카터의 회고록 못지 않은 걸작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여보, 나 좀 도와줘>(새터, 2002)에서 보여준 그의 만만찮은 필력을 알기에 하는 말이다.

2008/02/22 - [지역에서 본 세상] - 노무현 정권은 정말 '바보'였다


여보 나좀 도와줘 상세보기
노무현 지음 | 새터 펴냄
노무현의 고백 에세이집. 고졸 출신의 인권 변호사, 우리 나라 최대 재벌의 회장을 혼쭐나게 한 청문회 스타, 그리고 선거에 낙선하고도 민주당 최연소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정열의 사내, 노무현이 고해성사를 하듯 털어 놓는 마흔 아홉 살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항상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던 그의 화려한 삶 속에 숨어 있는 너무나도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옅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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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진주에서 일어난 한 시국사건이 전국 언론에 의해 완벽하게 왜곡되는 과정을 직접 목격한 것을 계기로 지역신문 기자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진주신문>과 <경남매일>을 거쳐 6200명의 시민주주가 만든 <경남도민일보>에서 자치행정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역현대사와 언론개혁에 관심이 많아 <토호세력의 뿌리>(2005, 도서출판 불휘)와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2007, 커뮤니케이션북스)라는 책을 썼다. 지금의 꿈은 당장 데스크 자리를 벗고 현장기자로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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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박으로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그 자리

    Tracked from Visit Again 2008/02/24 20:17 Delete

    지난 새벽! 깊은 어둠으로만 치닫는 고요한 시간에 지난 5년을 뒤돌아 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봤다. 아니 5년은 어느 새 십수년 전으로 돌아가 전두환을 앞에두고 노무현 국회의원이 호통을 치며 절규하는 모습이 눈에 어른 거렸다. 3당 야합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이의 있습니다"라고 큰소리로 울부짖는 목소리가 귀에 울려 퍼지고 지역주의를 극복해보고자 불러도 모여드는 이 없는 부산역광장에서 홀로 국회의원 선거 운동을 하던 모습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2. 노 전대통령 각하, 전 당신이 싫습니다.

    Tracked from 최빈국 바누아투에서 행복찾기 2008/02/24 22:44 Delete

    전 당신이 싫습니다. 몇년전 당신이 출마했을땐 당신을 대통령으로 손색이 없다 판단하여 과감하게 투표용지에 노무현, 당신 이름에 한표 던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 당신은 퇴임을 하였습니다. 제가 08년 일월에 한국 갔을때 여러 사람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돈 없는 분들과 강남에서 떵떵 거리는 사람들과..... 적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상하리만치 웃긴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었습니다. 서민.... 서민! 누구인지 아시나..

  3. 블로거들은 노무현 찬가대 혹은 창가대?

    Tracked from META-MAN 2008/02/24 23:39 Delete

    그 말많던 그러나 한거 없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제 그 자리에서 물러나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역시나.....정치적인 이야기가 이슈인 블로그 세계는 이 한일없는 5년동안 아무짓도 안한 노무현 대통령 찬가가 한창이다. 머 사랑한다느니. 존경한다는니.... 아주 지겹고 짜쯩난다. 왜 그를 사랑하는가? 머 사랑의 감정은 이상야릇한거니 재쳐둔다고 하여도 이건 머 흡사 광신적인 분위기가 아닌가 한다. 정철의 시를 보자면 사랑하네 마네 이야기가 아주 간지러울 정도..

  4. 노무현 대통령의 가장 큰 과오는...

    Tracked from 화영의 애니플레이스 (AnyplAce) - 청년이여, 인생에 도전하라! 2008/02/25 00:27 Delete

    1. 주위를 둘러보면,몇 년간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노무현 대통령도 하나의 일만 해도 대단하다는 이야기 들을 것들을해봤자 욕만먹고, 누구도 평가해주지는 않지만,우리에게 있어서 꼭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 해묵은 일들을이것저것 참 많이 밀어붙였더랬다. 과거가 뭐가 중요하냐, 앞으로가 중요하지.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사람과 내가 잘 모르는 이상.그 사람은 과거로 미래를 평가받을 수 밖에 없다. 공과는 분명히 해야겠지만,평가는 언제나...

  5. 정말그리워질사람

    Tracked from 빵게 2008/02/25 09:11 Delete

    이땅에 정의를 실현하고자 노력헸던 대통령 많이많이 그리워질것 같습니다,

  6. 노무현 대통령의 성격유형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2/25 09:21 Delete

    퇴임을 앞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화제가 만발하고 있습니다. 찬반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성격은 어떤 유형일까 풀이해 봅니다. 물론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한번도 직접 뵙지는 못해서 개인적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그분이 말하고 행동하시는 모습만으로 그 분의 성격유형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왜요. 제가 성격 분야를 조금 아니깐요^^ MBTI 성격검사를 통해서 추정해본 노대통령의 성격 유형은 스파크형이라고 불리는 ENFP유..

  7. 노무현대통령은 국민앞에공손히사과해야

    Tracked from skymen 2008/02/25 10:09 Delete

    노대통령의 정치철학은 과연 국민에게 어떤영향을 주었는지 반성해야 할 것이다. 물론 대통령이라고 모든것 을 다 잘 할수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그는 너무나도 잘못한 것이 많았다는것을 국민앞에 사죄하여야 ...

  8. 이명박대통령, anti글 모음.

    Tracked from Ochodal's IT world 2008/02/25 11:30 Delete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이명박 대통령 관련 글 모음입니다. =========================================================================================== 1. 경찰의 과잉충성. 장난하십니까?? 아니면 경찰들...

  9. 역사가 평가할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며...

    Tracked from IT-story 2008/02/25 16:58 Delete

    노.무.현... 그를 바라본 나의 감정은 희망가득, 기대가득, -> 실망가득, -> 원망가득... 그래도 최고의 존경가득.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퇴장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역사가 그를 정말 바르게 평가할까?..." 그 전제는 어차피 역사는 흘러갈테고, 바르게 흘러간다는 전제이지 않을까? 역사가 흘러가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여전히 노무현 대통령은 무능하고 한심하고 욕먹어도 싼 대통령일 것이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이상, 어느정권 보다도 훌륭..

  10. 노무현 前대통령, '아름다운 퇴장'으로 기억되길

    Tracked from 냉정과 열정사이 2008/02/25 21:06 Delete

    오늘로서 길고 길었던 참여정부의 5년이 끝났다. 길고 길었다 함의 의미는 세월의 길이보다 그간 있었던 수많은 굴곡의 굽이침에 가깝다. 격동의 세월을 지나 청와대의 문을 열고 나오는 노무현 前대통령의 뒷모습에선 아쉬움과 후련함이 동시에 묻어나오는 듯 하다. 그 어느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함박웃음을 지을수 있으랴. 유독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 정도면 잘 했노라고 떠나는 길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제문제, 언론 및 법조계와의..

  11. 좌파 대못질, 뽑는데도 5년 이상 걸린다??

    Tracked from 이러나 저러나 막장 2008/02/26 02:26 Delete

    2008년 2월 25일 (월) "좌파 대못질, 뽑는데도 5년 이상 걸린다"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802/25/chosun/v20089601.html 집값 잡는다더니… http://news.media.daum.net/economic/est...

  12. 계란으로 바위를 친 대통령, 노무현

    Tracked from 푸른 理想을 안고 2008/02/27 01:17 Delete

    제가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때 부터인듯 싶습니다. 아마 그 전에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으로 부산에 출마했다가 아깝게 고배를 마신 정치인이었던 것 같은데, 중학교 때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입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갓 입학하고 그가 여타 다른 더러운 정치인들과는 다른 정치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무언가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돌아가는..

  13. 봉하마을 벗어나면 가만 안둘 것이다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2/27 09:40 Delete

    노전대통령이 봉하마을을 벗어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퇴임한 노대통령과 신임한 이대통령에 대한 이야기꺼리들이 블로그에 넘쳐납니다. 퇴임식이나 취임식을 참여하지도 못했기에 블로그에 글 올려주신 블로거들 덕분에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미지출처; 모든 사진은 하늘님의 '노 대통령의 귀향에 동참하다' 중에서 발췌했..

  14. 글쎄요.

    Tracked from miki77 2008/06/09 18:50 Delete

    님이 자유롭게 글을 쓰셨네요. 저도 자유로히 함 써볼랍니다. 지금은 누굴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얘기가 아니고, 과연 상황에 맞는 판단을 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대통령이 새로되면 영락없이 못잡아먹어 안달하...

  15. 노 잔머리로 피해간 소고기

    Tracked from 아무거나 다~~~ 2008/06/10 06:48 Delete

    노씨재임때도 현정국과도 비슷했지? 국민들에게 뭇매 맞지않을려고 명ㅂ기에게 바톤 넘겨준 고단수 잔머리...5년간의 국가 정보를 인수인계하지 않았나 헸더니 먕ㅂ기 깰려고....쯧쯧

  1. 70+
    2008/02/2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최규하 전 대통령은 2006년 10월 22일에 사망하셨는데 어떻게 살아계신다는거죠?
    수정바랍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4 20:19 수정/삭제 댓글주소

      큰 실수였습니다. 빨리 지적해주셔서 즉시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2. 전 대통령이라니
    2008/02/24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아직 퇴임도 안했고 자정까지도 몇 시간 남았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니요?

    선은 분명하게 그어야죠

    어차피 몇 시간 안남은거 대충 이런식으로 표현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고 봅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4 21:13 수정/삭제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자정까진 '전'자를 빼도록 하겠습니다.

  3. 유성민
    2008/02/2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조용히 봉하마을에서 살기만 할것

  4. 해피데이
    2008/02/24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대통령직을 하시면서 많은 어려움과,고초의 시간들도 참~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바라보는 국민 한 사람으로써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같이 한 마음으로 힘을 몰아서 더 많은일를 할 수 있도로고 도와주고 그랬다면 참~좋았을텐데...
    어쨋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4 22:22 수정/삭제 댓글주소

      대통령에 대한 냉정한 평가는 따로 해야 하겠지만, 일단 보내는 입장에서는 님과 같은 덕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일 사이 조중동이 써낸 악담들을 보면서 저도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5. 소나기
    2008/02/24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여보 나좀 도와줘.'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대통령이셨을때 차마(?) 못다한 이야기들은 글로 재미있고 진솔하게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년전 지지했었고 그리고 그때만큼 열렬하지 않지만 지금도 좋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주완 기자님 좋은 제안입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4 22:24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말 '여보, 나 좀 도와줘'의 필체로 지난 5년간의 파란만장한 일들을 풀어쓴다면 우리나라의 역사에도 길이 남을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그런 의미있고 재미도 있는 책을 쓰는 전직 대통령를 갖고 싶습니다.

  6.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2/2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4 22:24 수정/삭제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7. 류재흥
    2008/02/2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아마도 고향 땅값을 올리는일이 제일 우선과제가 아닐까요? 전국을 부동산 투기 열풍으로 밀어넣었는데.. 고향이니 좀더 올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거에요

    1. 답글: 김동길
      2008/02/24 2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무관심도 없이 다른사람을이해 하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자기가 기억하고 있는 자기편견적사고 방식을 리플레이만을 하시는것도 자기인생에 도움은 되지않는답니다,

    2. 답글: 곽용우
      2008/02/24 2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땅값을 많이 내리게 해서 경기 안좋아 졌다고 욕먹는건 들었어도 땅투기 열풍으로 밀어 넣었다는 소린 못들었는디...

    3. 답글: dawn
      2008/02/24 22:29 수정/삭제 댓글주소

      조중동에 의해서 떠다니는 유언비어와 관념적인 생각을 자신이 노력하고 수집하여 분석한 주관적인 생각처럼 인식하고 오만과 편견으로 뭉친 과대망상증환자들의 착각.
      부동산과 물가를 올린 진짜 장본인들은 부동산투기로 재산을 불리고 흥청망청 명품사들이고 사치하며 없는자들의 아픔은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끌어올린 비정상적인 물가.
      계절 바꼈다고..해가 바꼈다고...타성적으로 올리는 물가가 원인 아닌감?

    4.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4 22:30 수정/삭제 댓글주소

      류재흥 / 님처럼 생각하실 수도 있겠군요. 그런데 혹 오른 집값이나 땅값 때문에 피해보신 게 있으신가요?
      저도 노무현 정권에 비판적인 입장이긴 하지만, 부동산값 문제에 있어서는 잘한 일과 못한 일이 둘 다 있다고 봅니다.

    5. 답글: 박정현
      2008/02/25 00:31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는척을 할려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면 반박해 드리죠. 땅에 대한 노무현의 죄라면 당연히 해야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지방균형발전 시도한게 죄죠. 우리 국민성이 쓰레기 같아서 그 돈이 다시 강남으로 몰릴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6. 답글: 가인
      2008/02/25 08:29 수정/삭제 댓글주소

      류재흥님, 좀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참여정부에서는 부동산 많이 가진 자에게 많은 세금을 내도록 한 것을 조선일보에서 난리를 피웠습니다.
      그런데 모든 국민들이 그렇게 세금을 내야하는 것으로....
      그 덕에 아파트값 진정되었거든요.
      그냥 조선일보만 읽지말고, 냉정한 신문을 좀 읽어 보세요

      전임 통일부장관 한완상씨가 조선일보 땜에 중도에 사직했습니다. 한장관이 사용한 단어 하나가 북한에서 많이 쓰여지고 남한에서는 잘 안 쓰는 단어를 썼다고 친북이니, 이적행위하면서.. 그런데 <<<조선일보>>>의 조선은 북한의국호 아닌가요?? 자신들은 북한의 국호를 신문사의 이름으로쓰면서 사전에 나오는 단어를 썼다고 친북 빨갱이 운운하면서 글을 쓰는게 조선일보입니다, 좀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8. 이상호
    2008/02/2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노무현 대통령이 분명 잘못한 것이 있습니다만... 조용히 고향가서 살려는 사람한테 언론들이 너무 가혹하진 않은지 나중에 천벌이나 받지 말기를...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05 수정/삭제 댓글주소

      더 좋은 대통령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 승리한
    2008/02/24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5년간 고생하신 노무현 대통령님 깨서 앞으로 농촌과 환경을 위해서 활동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5년간 고생하셨고...앞으로도 농촌과 환경을 위해서 많은활동 기대합니다..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깨요
    농촌과 환경 아주 좋아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06 수정/삭제 댓글주소

      우리도 시민운동하는 전직 대통령을 볼 수 있으려나.

  10. 이동헌
    2008/02/24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님께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그렇게 하실 걸 알면서 적으신 것 같네요.
    ㅎㅎㅎ 예연자라고 말하고 싶으셨던 건 아닌지^^
    내일 이명박이 새 대통령으로 취임하는데도, 노무현대통령이 대세인 것은
    더 이상 언론이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론이, 기득권이, 딴나라가 눈에 불을 켜고 씹지 않는 한
    노무현이란 자연인은 영원히 스타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바로 노무현이니까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0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게 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11. 루크
    2008/02/24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그분이 알아서 할 일인데 '해야할 일'이라는 제목은 좀 그렇네요.
    훈계나 조언을 들어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죠.
    노무현 '전'대통령은 뭘 하든 알아서 하시게 이제 놓아 줍시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08 수정/삭제 댓글주소

      '해야 할 일'이라는 표현이 좀 거슬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더 훌륭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길 바라는 마음에서 좀 강하게 표현한 걸로 봐주세요. ㅠㅠㅠ

  12. 지나가네..
    2008/02/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전대통령이 알아서 할 일을 해야할 일 이라고 하면서..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경솔한 게 아닌가 합니다..

    그냥 그 분이 편히 쉴 수 있게 알아서 하시게 끔 있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도 충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13. 노대균
    2008/02/2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진정수고하셧습니다.떠나는 분에게 비난은 안 햇으면 좋겠습니다.

    1. 답글: BlogIcon META-MAN
      2008/02/25 00:27 수정/삭제 댓글주소

      떠나면 끝인 관행부터 없애야죠.
      잘못을 해서 욕먹고 끝날일이면 욕을 하고, 감방을 갈 잘못을 햇으면 감방을 보내야죠....

      그래야 대통령이라고 막가는 인생들이 안 나오겠죠.

    2. 답글: 박정현
      2008/02/25 00:33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죠. 이번 대통령은 한술 더 떠서 뽑히면 다 지편인 줄로 착각하고 있죠.

    3.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0 수정/삭제 댓글주소

      냉정한 평가는 있어야 하고, 있겠지만...마지막까지 조중동이 보이는 행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14. 목마른우물
    2008/02/2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김대중 전대통령처럼 노무현씨가 이번 정계에 과연 간접적으로라도 영향력을 행사하실런지 궁금합니다;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이번 정권과, 그와 대등하게 서 있어야 할 야당을 중간지대에서 조율하실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소리가 되셨으면 좋겠는데.. 너무 큰 바람일까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4 수정/삭제 댓글주소

      영향력을 행사하더라도, 막전 또는 막후에서 '말'로 하기 보다는 '글'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이다.

  15. 자전거여행
    2008/02/25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노무현대통령이 당신들 하수인이냐? 그 분은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자유의지로 태어난 사람이다. 그 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지. 시건방지게 충고하지 말고 관심 있는 사람들은 그저 조용히 지켜보는 게 예의다. 손가락 자른다고 하는 놈들 여럿 있었는데 손가락 잘랐다면 그 분께 한 마디 할 수 있겠지... 나머지는 그냥 입 다물어라. 그러지 않아도 5년 동안 부패언론한테 융단 폭격을 당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7 수정/삭제 댓글주소

      님의 말도 이해는 갑니다만...
      악의섞인 비방을 퍼붓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 과잉반응을 보일 필요가 있을까요?

  16. 자전거여행
    2008/02/2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개나 소나 다 대통령께 한 마디씩 가르치려드는데 현재 대한민국에서 노무현 대통령보다 식견 있는 사람이 있나? 그 분보다 아이큐 높은 사람 있나? 그 분보다 경륜 있는 사람 있나? 다들 조용히 있어라. 당신들이 틀렸다고 하는 것도 상대적일 뿐이다.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바라보면 당신에겐 태산보다 큰 것도 티끌만한 것일 수 있고, 당신에겐 너무 멀어서 티끌처럼 보이는 것도 거대한 태산일 수 있다. 시건방지게 대통령을 가르치려들지 말아라.

  17. 지나가든 사람이..
    2008/02/2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미천한 백성, 역사란 덮는다고 덮어지는것일까?
    여기에는 이말이 가장 잘어울리것 같군
    " 니나 잘하세요".....ㅋㅋㅋㅋㅋ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7 수정/삭제 댓글주소

      ???

  18. 123
    2008/02/2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조중동에는 기자같지 않는 것들이 기자짓이죠.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8 수정/삭제 댓글주소

      불쌍한 기자들이죠.

  19. 최재광
    2008/02/25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제 평범한 국민입니다. 물론 전직 대통령이라 뒤에는 '전대통령'이라는 호칭이 붙겠지만 그 또한 한명의 자유인으로서 자신의 정치, 표현의 자유는 인정해줘야 하는 건 아닌가? 라고요. 자신의 공식홈페이지에 정당한 정치 견해를 적는 것까지 막는 것은 너무 가혹한 족쇄가 아닐런지요?

    지금은 잘하든 못했든 노력하신 분께는 수고했다, 고생했다라는 말이 더 어울릴 듯 합니다. 차후에 기자님께서 생각하신 일이 생긴다면 그 때 가서 충분히 비판하셔도 그리고 이렇게 훈수를 두시는게 보기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저 또한 본의 아니게 훈수처럼 되어 버렸네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8 수정/삭제 댓글주소

      '훈수'라기 보다는 '바람'으로 봐주세요.

  20. 오재경
    2008/02/25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퇴임하시는 것이 이렇게 아쉬울줄 몰랐습니다.

    임기중 박수를 보낸적도 있었고, 실망하여 비난을 퍼부은 적도 있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문에서 뭐라 떠들건..

    누가 뭐래도 ...

    제게는 기억에 남는 대통령일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19 수정/삭제 댓글주소

      좋은 사람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하는 건 좋은 일이죠.

  21. 이게 뭔짓?
    2008/02/25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인터넷은 글쓴이와 시간을 기억한다는 사실을 모르시는지
    어제 쓴글을 오늘 자정넘어 전 대통령이라고 수정하면
    어제 쓴글이 오늘 쓴글로 둔갑하는 것?

    3시간 전부터 노 전 대통령이라는 표현은
    블로거라지만 이런 행동은 정말 잘못된 행동입니다.
    기사 삭제하고, 다시 글 옮겨 쓰세요.

    조회수와 추천수가 아깝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아닙니다.

    아무리 블로거라지만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22 수정/삭제 댓글주소

      퇴임 이후를 가정하고 쓴 글이어서 그렇다고 봐주시면 안 될까요? 아마 노 전 대통령님이라면 이해해주실 것 같은데요.

  22. 왠 반말..
    2008/02/25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좀 싸가지 없어 보이네..
    니가 뭔대 하라마라야?
    내가 이렇게 하면 좋아? 시자 하나 붙이기 뭐해? 윗사람한테 명령조는 예의에 어긋나는거고 알겠냐?

    1. 답글: noname
      2008/02/25 07:4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다고 귀하께서도 같은 행동을 하시는 것은 조금 어떨까, 싶습니다만.

    2.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23 수정/삭제 댓글주소

      명령은 아니고, 그냥 바람을 적어봤습니다. 경어체로 쓰지 않아 죄송합니다.

    3. 답글: 푸른옷소매
      2008/02/25 14:45 수정/삭제 댓글주소

      "왠 반말님" 당신이 더 싸가지 없어 보입니다. 좀 품위있게 댓글 답시다. 당신 의견을 이런 식으로 밖에 쓸 수 없나요?

  23. dodohi
    2008/02/25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평가는 개개인이 하는거죠.. 대통령이란 자리가 안겪어보면 모르는겁니다..많은 국민들이 바라는 대통령상들도 개개인이 다르겠죠.. 님글엔 별로 읽어서 득?? 이 없어보입니다... 전 이만큼 퇴임하는 대통령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 대통령은 없다고 봅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27 수정/삭제 댓글주소

      퇴임 후에도 더욱 진가를 드러내는 대통령이 되길 기대해봅시다.

  24. 저, 지난 번 포스팅에도
    2008/02/25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댓글 하나 달고 지나갔었습니다. 다른 글은 읽은 적이 없어서 글쓴 분의 전반적인 인식 방향을 재단할 수 없다 여겨 문맥에서 눈에 거슬리는 논리 하나만 지적한 일 있는데요. 드러내 놓고 글 쓰시는 분이면, 우리 이러지 맙시다. 왜 못 솔직해요. 시바, 그냥 우리 팀에 이런 스타 하나 없는 게 조낸 아깝고 질투난다, 이러시면 훨씬 좋습니다. 차라리 이 괴물이 왜 만들어졌고 우리 팀 재목이 그럼 어떻게 해야 스타덤에 오를 지 고민도 해보는 게 영양가 있을 지도 모르죠. 진보, 개혁, 어느 개인의 힘으로 안 이루어진다고요, 맞죠.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크게 흔들어 움직일 수 있는 개인의 힘을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32 수정/삭제 댓글주소

      맞습니다. 정책도 좋고 비전도 좋지만, 스타 정치인을 배출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요.
      언제쯤 또 괜찮은 스타 정치인을 볼 수 있으려나. 님의 말씀대로 아깝고 질투납니다.

  25. 도롱이
    2008/02/2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지난 노통이 집권한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물어뜯던 한나라당을 본받아... 이젠 이명박이 물어 뜯는데 온힌을 기울여 봅시다.. 얼마나 그 물어 뜯는 가운데 잘하는지 두고두고 봅시다.. 이메가 (mb) 화이팅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08:34 수정/삭제 댓글주소

      ㅎㅎㅎ, 조중동은 어떻게 나오려나? 거 참 궁금하네요. 잘 관찰해봅시다.

  26. 푸른옷소매
    2008/02/25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대통령님 5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블로그에 "노무현"이름 또는 멋진 필명으로 의견도 개진해 주시면 더 좋겠고, 지역에 오신다하니 지역의 이러 저러한 모임에서도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아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좀 봐주셔야 하는데... ) 역사가 대통령님의 5년을 잘 평가해 주리라 믿습니다.... 조중동 이제 누굴 욕하나? 좀 심심해 지겠는데요.

    지역으로 내려오시는 노무현 님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1. 답글: BlogIcon 김주완
      2008/02/25 16:21 수정/삭제 댓글주소

      지역에서 어떻게 활동하실 지 흥미진진...궁금하죠? 지켜봅시다. ㅎㅎ

  27. hututi
    2008/06/10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쓰기

    국민이 주인인데 ,국민이 무슨 짓을 못 해,....,난, 뇌무현이가 대통령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이....헌법을 잠깐 개정해서,한번 더 하고....,다음 대통령으로는 ,이 해찬이, 총리는 유시민이....,그 다음 대통령은, 유시민이.. 총리는 적당한 사람,,,뭐든지 국민 마음대로야......이게 민주주의지.... 지금은 국민투표 실시하여, 한나라당을 이 사회에서 싹 쓸어버리고, 친일 청산하고, 그러면 선진국은 저절로 ........흥 ! 내 말이 공자 말인게 국민들은 내 말 잘 들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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