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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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kim 2008/08/16 1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제 오마이 뉴스 기자학교에서 기자님 수업을 들은 영남대학교 The Yeungnam Observer기자입니다.
어제 수업 너무 잘 들었습니다. 기자님의 열정이 팍팍 느껴졌어요
수업도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셔서 너무 재미있었구요.
기회가 된다면 수업시간에 들려주지 못했던 기자님 만의 취재에피소드 들을 들어보고 싶어요^^ -
맑음
2008/07/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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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보내고 싶지만 보내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해 여기다 글 남깁니다.
어제 마산 댓거리 쪽에 나갔다가 거기 한 서점 진열창에 '마산 지도에서 대우백화점이란 이름을 없애겠습니다!' 하는 격한 글이 붙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인즉, 대우백화점에 대형문고가 들어서 영세 서점들을 위협한다고....
이 문제도 한번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대형서점이 왜 문제인지, 혹시 문화보급의 루트 자체를 정부나 재벌이 장악할 위험성은 없는지...등등. -
지나가다 2008/06/30 1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다가 멋진 블로그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방문자수도 하루에 2만여명인데요 구글 광고 수익이 하루 평균 얼마정도 되시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몽구
2008/06/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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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기자님 잘 들어가셨는지요? ^^
만나뵙고 싶었는데 맛있는것도 사주고 좋은분들도 소개시켜줘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
박준상
2008/06/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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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잘 봤습니다. 책 사서 보겠습니다. 차후에 인터뷰 한 번 하고 싶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박준상Dream
www.victoryjsp.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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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정 2008/06/07 1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 미국소가 가해자인가...라는 기사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 역시 불쌍한 소가 인간의 지저분한 욕심에 의해 괴로움을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친소'라는 단순한 오명을 쓰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사람 중 하나입니다.(어디선가 '가엾소' 등 바꿔부를 만한 이름을 찾는 것도 보았지만 이미 이미지가 굳어져 용어 변경은 힘들기만 합니다...)
통닭집,고깃집 간판에는 비인도적으로 사육되고 도축되는 소,돼지, 닭들이 방긋 웃고 있고,,,참치 광고에선 다른 동물들이 모두 통조림이 못되어 안타까워하고 있고,,,마치 인간에게 먹히는 것이 무슨 표창이라도 받는 것처럼 일반 소비자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참으로 아쉽습니다...간판 너머 동물들의 절규에는 아무도 관심없고 말이지요...간만에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인간에 의해 희생되고 있는 축산동물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주부 2008/06/02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창원 마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도 다녔던 주부입니다. 도민일보 창간시 작지만 주식도 사서 경남 도민일보의 소액주주이기도 합니다. 주부들 카페에서 도민일보 기자분들이 펼침막 나누기를 하신다고 해서 찾아와봤습니다. 저는 시위에 나가서 구입했지만 이런 활동하시는 기자분들 보니 고맙고 뿌듯합니다. 제 대학 선후배들도 다니고 있는 곳이라서 더욱 그런가 봅니다. 직장다니면서 봤던 도민일보는 기자들의 자부심이 가득한 신문이었습니다. 열악한 상황을 알고 있는데 이렇게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지러운 정국입니다. 더욱 힘내시고 정론직필의 바른 언론을 만들어가 주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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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허브이노베이션
2008/05/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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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허브이노베이션입니다
이번에 저희 (주)허브이노베이션과 현대웰빙리조트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함에 있어
귀하의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DM : http://emarketing.freewebmoa.com/mail/main.asp
위의 EDM 안에서 저희 (주)허브이노베이션의 회사소개서와
제휴마케팅 소개서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검토 후 저희 쪽으로 답변을 주시거나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전화드려 제휴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el. 02-6326-7406
E-mail. linkis@hubinno.co.kr -
강민서
2008/05/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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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생명에 관한 인간의 무심함....저역시 뼈저리게 느끼고있습니다
여기양산지역은 최근 AI 발병으로 공무원들이 동원되어 생매장을 했다고 합니다
공무원중 한분이 말씀하시길..꿈에 나타날까 정말 진저리 쳐진다고 하시더군요
인간을 비롯 생명을 가진것들에관한 존귀함이 사라져가는거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먹이사슬이 있어 육식을 하는것이 자연의 섭리라고는 하지만..
최소한 고통은 주지 말아야할것같습니다 누군가 우리의 먹이사슬 위에 있는 존재가
우리를 먹이로 삼을때 지금우리 인간과 똑같은 짓을 우리가 한다고생각하면
정말 처참하고 끔찍할것입니다 생선이든 오리든 닭이든 개든 그무엇이든
고통을 최소화 하여 생명의 존귀함을 지키는 그러한 운동을 벌이고 싶다는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때려죽여야만 고기맛이 좋다던지..이런 문화는
제발 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백운국 2008/05/12 0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대구문화방송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하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수료한 사람입니다.
석사학위 논문을 위해 설문지를 만들어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귀하의 소중한 시간을 뺏게 되었습니다.
본 설문내용은 갈수록 그 호응을 더해가는 블로그에 대한 만족도에 관한 조사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귀하가 작성한 설문은 대단히 죄송하오나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하셔서 저의 메일주소인 baek@dgmbc.com으로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매우 귀찮으신 일인 줄은 잘 압니다. 그러나 귀하의 답변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의 미디어 동향을 파악하는데 매우 소중한 자료이오니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
아래 문항은 블로그에 대한 귀하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귀하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에 대해 귀하가 동의하는 정도에 따라 1점(최저)에서 5점(최고)까지의 점수 중 하나의 번호를 설문의 옆에 있는 ( )안에 넣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
2)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으므로( )
3) 방문객들의 반응(댓글 등)을 보는 즐거움이 있으므로( )
4) 알고 있는 사람들과 더욱 잘 지내기 위해서( )
5) 자기의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해서 약간의 용돈을 벌 기 위해( )
6)다른 사람에 대해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
7)시대의 트렌드를 앞서 가기 위해( )
8)일상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기 때문에( )
9)다른 사람들의 정치적 견해가 어떤 것인지를 보기 위해( )
10)광고클릭수를 매일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
11)여가 시간을 즐기기 위해( )
12)자료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어서( )
13)일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
14)자기의 블로그에 상품을 올려 직접 팔 기 위해( )
15)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
16)자기가 생산한 콘텐츠에 대해 금전적인 보상을 받고 싶어서( )
17)친구들과 연락하기 위해( )
18)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재미 때문에( )
19)방문객의 증가에 따른 기쁨 때문에( )
20)미래에 훌륭한 블로거가 되어 경제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 )
21)다른 사람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
22)살면서 이정표가 될 만한 일들을 기록할 수 가 있어서( )
23)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
24)콘텐츠 내용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
25)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
26)하루 일과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
27)나의 콘텐츠에 대한 제대로 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
28)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즐거움 때문에( )
29)내가 가진 자료의 정리에 유용하기 때문에( )
30)내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
31)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
32)나만의 공간을 꾸민다는 성취감이 있으므로( )
33)친구들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해( )
34)나를 브랜드화 할 수 있으므로( )
- 귀중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
새마을 한글 2008/05/04 1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말 동네.... 가 메인으로 올라와서 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말 이름을 다시 알게되어 참 좋앗습니다.. 하지만 기사 내용에 오해가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블로그 기사지만 그래도 사회 영향이 큰 글일경우 자칫 글쓴이의 명예에도 누가 됩니다. 새마을 운동때는 한글 장려 정책을 펴서 실제 초등교과서에서도 한문이 사라지고 중등학교도 따로 한문과목으로 배워야하는 한문으로 즉 제 2외국어로 전락된 시절인데 새마을 운동때 일부러 그랬다는 취지의 글은 올지 못합니다.. 일제때 한문을 공용으로하는 일본이 자기들 편의주의로 행정명칭을 사용해서 한반도 지명이 전부 한문 명칭으로 변경된걸로 아는데요, 전문가에게 잘알아 보시고 글을 지우던지 정정했어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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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희
2008/04/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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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완아 영문 83 안병희입니다
가끔 도민일 들어가서 내기사 잘보고 있다
강직하고 꼿꼿한 주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자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초심 잃지말고 .... 하이팅
그리고 백혈병 소아암 경남지회 안병익 회장을 만나서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전해 주시길... 참고로 안병익 회장은 우리 형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