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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사회적 기업 창업으로 새 삶을 꾸려보세요 1.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사회적 기업 '사회적 기업'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물론 기업이라면 모두가 영리 추구가 목적이고 또 한편으로 '사회적'인 기능을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합니다. 대부분은 그 기능에 긍정과 부정이 섞여 있게 마련이겠습니다. 심지어 도박장이나 룸살롱 같은 기업도 사행 심리 조장이라거나 퇴폐 향락 문화 확산이라는 비판을 받지만 다르게는 스트레스 해소라든지 하는 순기능을 하게 마련입니다.(물론 이런 업종이 좋다고 제가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기업'은 영리 추구를 통해 활동의 존속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을 이릅니다. 작게는 그 자체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능을 하고요 나아가서는 사회를 위해 꼭 해야 할 일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2. 너도나도 취업만 하.. 더보기
희망제작소에서 우리사회의 희망을 봤다 어제(3일) 하루 휴가를 내고 희망제작소가 개설한 제4기 소셜디자이너스쿨에 네 번째 강사로 다녀왔습니다. 저녁 7시30분부터 거의 10시가 다 될 때까지 강의를 마치고, 11시 20분 심야버스를 타고 마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번 희망제작소 강의 첫머리에서 "이렇게 좋은 강의실에서 강의해본 건 처음"이라고 말했지만, 정작 제가 놀란 것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우선 총 8강좌에 25만 원이라는 비싼 수강료에 놀랐습니다. 이어 이런 수강료에도 불구하고 수강생이 56명이나 되었다는 데 또 놀랐습니다. 그것도 당초 7월 12일까지 신청기간이었는데, 예상보다 지원자가 훨씬 많아 신청마감을 이틀 앞당겼음에도 정원(50)보다 6명이 더 많은 사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수강신청 마감을 알리는 공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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