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홍해옥

국수를 코스요리로 먹고 배터져 죽을 뻔한 이야기 #함안소나무집 #소나무집 #함안 맛집 #국수 코스요리사회적 기업 '해딴에'가 주최한 함안 팸투어에서 첫날 점심을 먹으러 간 집이 바로 '소나무 집'이다.소나무집을 운영하는 홍해옥 씨는 우리가 만드는 월간 2015년 1월호에 소개된 인물이다. 그때 나는 홍해옥 씨의 살아온 이야기를 읽고 뭉클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 머리말에서 이렇게 썼다."함안에서 '소나무집'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홍해옥 씨는 한국사회에서 변변한 배경이나 인맥 없이 살아가는 서민의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팍팍한 것인지를 보여줍니다.하지만 그의 꿈은 소박하기만 합니다. 홍 씨는 '소나무집'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불리는 사랑노래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합니다.그의 사연을 읽으며 인터넷 포털에서 '함안 소나무집'을 검색해봤습니다. 함안읍에서 .. 더보기
'가오리 비빔국수' 먹으러 함안 갑시다 월간 2015년 1월호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지난 12월 18일 저희로서는 나름대로 의미 있는 행사가 하나 열렸습니다. '제1회 경남도민일보 독자와 기자의 만남'이었는데요. 기자가 출입처 취재원(뉴스 재료 공급자)만 만나는 데서 벗어나 뉴스를 읽는 독자(수요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첫 공식행사라는 점에서 그랬습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기자와 독자 간 커뮤니티를 형성해 늘 소통하고 교감한다면 독자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 그간 몇 차례 말씀 드렸듯이 저희가 를 내는 이유 또한 거창한 게 아닙니다. 동시대, 같은 나라, 같은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끼리 서로 알고 이해하고 지내자는 겁니다. 양산 효암학원 채현국 이사장은 "뭔가를 전달하기 위해 말하는 게 아니라 친하려고..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