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총기난사

총기난사 사이판정부 "공식사과·보상 약속" 보상금 규모와 범위는 명시하지 않아 사이판 총기난사 사건 피해자의 원통한 사연이 블로그와 게시판(아고라), 트위터 등 인터넷을 통해 이슈화한 지 한 달 하고도 보름(45일)만에 사이판 정부가 달라진 공식 입장을 한국 네티즌들에게 공개했다. 사이판에 본부가 있는 미국령 북마리아나연방 자치정부는 27일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총기 사건 관련 북 마리아나 정부의 1월 21일 공식 레터'의 원본을 PDF파일 형식으로 공개했다. 관광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잇따라 올라오고 있는 한국인들의 항의성 게시물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올린 이 공문은 피해자들에 대한 '위로'와 '사과'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민간기업 위주로 마리아나 지역사회의 기금모금을 장려해 보상금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이 들어 있다. 그.. 더보기
마침내 방송뉴스 나온 사이판 총격사건 마침내 사이판 난사사건 피해자의 억울한 사연과 외교통상부의 무기력한 대응이 전국방송을 탔습니다. MBC 뉴스데스크(1월 19일)와 뉴스투데이(1월 20일)에 신은정 기자의 리포트로 각각 2분 49초, 3분 32초간 방송되었습니다. 우선 두 방송부터 한 번 보시죠. 특히 뉴스투데이의 경우, 이 사연에 대한 시민기자의 반응도 함께 방송했더군요. ☞뉴스데스크 : 사이판 총기사태 이후, 외교부는? ☞뉴스투데이 : 투데이모니터 : '사이판' 이후... 뉴스투데이에서 한 시민기자와 네티즌은 이 뉴스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시민기자 양승주 님은 많은 한국사람들이 사이판을 찾고 있기 때문에 외교부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점이 좋았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 네티즌께서는 당국의 이.. 더보기
사이판 총기난사 피해자의 안타까운 사연 지난 11월 20일 미국령 사이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현지의 실탄사격장 종업원이 임금체불에 불만을 품고 사격장에서 들고 나온 소총과 권총 등으로 사격장 주인부부를 살해한 후, 관광객들에게도 총기를 난사해 한국관광객 6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입니다. 어제 저녁 가장 심한 부상을 입고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박재형(39) 씨의 가족을 만났습니다. 그의 형인 박형돈(43) 씨였는데요. 중상을 입은 동생은 형이 경남 마산에서 운영하는 학원 일을 도우며 결혼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부부동반 해외여행을 떠났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고 합니다. 함께 간 친구들은 4년 전부터 나이 마흔(한국 나이)이 되면 해외여행을 갈 목적으로 곗돈을 부어왔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재형 씨는 치료가 잘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