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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군총

세 가지 열쇠말로 푸는 사천 지역사 ②전투 2장 전투 사천해전에 거북선을 처음으로 띄우다 드디어 이순신장군을 이야기할 차례가 되었어요. 이순신장군은 남해안 곳곳에서 대활약을 펼쳤지요. 남해안을 돌아다니다보면 이순신장군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니까요. 그렇다면 바다의 고장 사천에서는 과연 어떤 활약을 했을까 궁금하죠? 우리 친구들, 이순신장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거북선이지요? 그 유명한 거북선이 실제로 사용된 최초 전투가 바로 사천해전이라는 사실!! 잠깐~~ 여기서 상식 한 가지!! 임진왜란 때 활약한 거북선은 모두 몇 척이었을까요? 정답은 3척이었어요. 에게~ 꼴랑 3척이요? 이렇게 묻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생각보다 많지가 않았어요. 거북선이 출동한 사천해전에서 거북선이 어떻게 활약을 펼쳤는지 알아봐야겠죠! 임진왜란이 일어난.. 더보기
나고 자란 우리 사천, 이 정도는 알아야지 2017년에도 경남도민일보는 학생들과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교가 지역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현실을 보완하기 위해서였다. 지역 역사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현장을 찾아 실감나게 공부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신에 대한 존중감까지 키우자는 취지였다. 밀양청소년희망탐방대 10회(밀양시청·밀양교육지원청), 우포늪람사르습지도시창녕옥야고기자단 7회(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 우리고장역사문화탐방 28회(경상남도교육청), 지역역사알림이청소년기자단 18회(한국언론진흥재단) 등이 그러했다.'사천 초등학생을 위한 지역사 가이드북 제작 활용' 프로그램도 벌였다.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의태)이 주관하고 경남도민일보가 진행했다. 먼저 라는 표제로 가이드북을 만들어 사천 초등학교 5학년 모두에게 배포했다. 전체를 △갯.. 더보기
2014년 나라사랑 청소년 역사문화탐방 ① 경남도민일보는 2013년에 이어 2014년에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경남 지역의 역사·문화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모두 열일곱 차례 펼쳤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 교육은 대학 입학을 중심으로 삼아 짜여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 시험은 지역적 것은 전혀 다루지 않고 전국적인 것이나 세계적인만 다룬답니다. 그러다 보니 학교도 학원도 다들 지역적인 것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기가 발 딛고 살아가는 지역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실정이지요. 게다가 고등학교를 마치면, 대부분 아이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또는 취업을 위해 자기가 나고 자란 고장을 떠나 살기 일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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