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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메타블로그의 당면한 고민은 '광장효과' 2001년 미국 시애틀 지진과 9·11테러 사건 이후 1인 미디어로 급성장해온 블로그(blog), 이 블로그들의 소통공간인 블로고스피어는 향후 어떤 모습으로 진화하게 될까? 한국의 대표적인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 손병구 운영팀장(블로그 닉네임 '비트손')은 '집합지성이 형성되는 곳'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동안 일반 대중이 인터넷을 통해 '집단지성'을 형성해왔다면, 2009년 이후 블로고스피어는 전문가들이 결합하여 대중과 함께 새로운 지식체계를 형성하고 여론을 이끌어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손병구 팀장은 28일 오후 7시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한 '2009년 제1회 경남 블로그 강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블로그,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라는 주제강의에서 "2008년부터 기자들뿐 아니라 변호사, .. 더보기
경남 블로그 강좌 참석신청 받습니다 저는 감히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오마이뉴스의 '뉴스게릴라'가 1세대 시민저널리즘 시대를 열었다면, 1인미디어로써 블로그는 2세대 시민저널리즘 시대를 열었다." 올해들어 많은 지역신문들이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시민기자 교육 및 운영' 분야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간지와 주간지를 합쳐 45개 지역신문사가 시민기자 또는 청소년기자, 주부기자, 노인기자단을 운영합니다. (관련 글 : 지역신문들 뒤늦은 '시민기자' 운영, 왜?) 하지만 저희는 기존의 시민기자 시대는 이미 갔다고 생각하고, '블로거 기자'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월부터 지역메타블로그 '블로거's경남' 에 등록된 블로그의 포스트 중 매주 2~3건씩 지면에 게재하고 있으며, 건당 5만 원의.. 더보기
인터넷기업에서 받은 재치발랄 기념품들 저는 서울이든 어디든 블로그와 관련된 행사가 열리면 가급적 가보려 합니다. 왜냐면 저 역시 지역메타블로그 '블로거's경남'을 운영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몇 몇 행사를 주최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의 블로그 관련 행사를 잘 살펴서 우리가 행사를 할 때 참고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가끔 회사에서 눈치가 보일 때도 있습니다. 남들이 볼 땐 회사 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김주완 개인을 위해 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행사에 갈 땐 아예 회사에 휴가를 내고 개인비용으로 참석합니다. 엊그제 열린 '구글 에드센스 세미나'에도 그렇게 하여 참석했습니다. 왕복 KTX 차비가 8만 3000원을 포함, 10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습니다. '2008 올블로그 어워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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