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김두관 박원순의 민주통합당 입당 만류 운동이 벌어지고 있군요. '도로민주당'에 힘을 실어줘선 안되며, 정신 차리게 해줘야 한다는 명분이네요.

"박원순 시장(@wonsoonpark)님, 김두관 지사(@dookwan)님. 야권연대를 생각하신 다면 민주당 입당을 심각하게 재고해 주세요. 두분이 도민당(도로민주당)에 입당하면 야권연대는 물건너 갑니다. 또 두분이 볼 수 있도록 무한 RT"

IT블로거이자 시사블로거인 도아(http://twtkr.olleh.com/doax) 님이 처음 올린 글로 추정되는데요. 오후 3시 이후 RT(리트윗)가 계속 이어지고 있군요.


또 다른 분은 "야권 연대의 기치 속에 당선된 두 분이기에 야권연대 결과를 보신 후 그 때 결정하시길"이라는 바람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 일리 있는 말이다 싶기도 한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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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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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남사랑 2012.02.0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관심없내요. 드가던 말던 ...ㅎㅎㅎ